2013.11.01 · 지역사회 · 임아연
[우리마을 이야기 18] 석문면 장고항1리석문방조제의 시작 ‘마섬포구’를 아시나요?
…이라 주민들의 걱정은 더욱 크다. 화학업종이 유치되면 주민들은 더 이상 맑고 깨끗한 공기를 마시며 살 수 없게 될지도 모른다고 우려했다. “옛날엔 공기를 팔아도 되겠다 싶을 만큼 맑고 청정했지. 지금은 서쪽엔 당진화력, 동쪽엔 현대제철이 있어서 직접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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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건 · '맑고 푸른' · 지역사회 · 201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3.11.01 · 지역사회 · 임아연
…이라 주민들의 걱정은 더욱 크다. 화학업종이 유치되면 주민들은 더 이상 맑고 깨끗한 공기를 마시며 살 수 없게 될지도 모른다고 우려했다. “옛날엔 공기를 팔아도 되겠다 싶을 만큼 맑고 청정했지. 지금은 서쪽엔 당진화력, 동쪽엔 현대제철이 있어서 직접적…
2013.10.24 · 지역사회 · 임아연
…수도 넉넉지 않던 때라 농업용수는 물론이고 식수로도 썼다. 그만큼 물이 맑고 좋았다. 방죽에 저장해 놓은 물로 그 넓은 논에 물을 대기엔 역부족이어서 가뭄도 잦았다. 방죽 인근이 아니고서야 하늘에서 내려주는 빗물에 기댈 수밖에 없는 천수답이 많았다. …
2013.09.06 · 지역사회 · 임아연
… 있었다고 회상했다. “지금은 상상할 수도 없겠지만 용연천 물이 얼마나 맑고 좋았었는지 당진읍 아이들의 수영장 같은 곳이었어. 자연부락 곳곳의 이름도 이제는 거의 사용하지를 않아서 곧 있으면 사라질 판이야.” 용연초·회관건립 주민 손으로 지금 용연저수…
2013.08.24 · 지역사회 · 임아연
…이면 아이들은 냇가에서 멱을 감거나 물고기를 잡으며 놀았다. “물이 참 맑고 좋았어. 물고기도 많아서 낚시 해다 구워먹기도 했지. 냇가는 온통 모래밭이었는데, 그 땐 정비가 돼있지 않아서 비 오면 둑이 터지고 농사를 망치기도 다반사였어.” (조병영·8…
2013.07.22 · 지역사회 · 임아연
… 이곳은 벼농사를 짓고 사는 농민들이 많았다. 비옥한 토양은 물론 물이 맑고 풍부해 주민들은 가뭄을 모르고 살아 왔다. “암만 가물어도 물 걱정 할 일이 없었지. 농사는 여태껏 편케 짓고 있어.” 서정초등학교 앞에는 ‘용난샘’이라 해 용이 승천했다고 …
2013.06.2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속에 잠시 머무는 찰나의 시간일 뿐…. 강원도 영월군 상동 이끼계곡의 맑고 푸른 자연을 마음에 담았다. 유정근 작가 | 강원도 양평 출생, 당진 거주 20년, 현대제철 구내운송팀 기장, 현대제철 사진동호회 회장 당진사진동우회(cafe.naver.c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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