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맑은 수채화로’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건
연도
2021년

1건 · '맑은 수채화로' · 202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1.03.29 · 문화·교육 · 박경미

    맑은 수채화로 담아낸 당진의 풍경

    …력에 빠져 약 10년간 그림을 그렸다는 그는 “수채화만이 갖는 담백하고 맑은 느낌이 좋았다”면서 “사람의 기분이나 심리상태 등을 직관적으로 표현하고 보는 사람에게 마음의 안정과 편안함을 준다”고 말했다. 한편 전 화가는 꾸준한 작품 활동을 이어오고 있…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