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08.24 · 지역사회 · 임아연
[우리마을 이야기 10] 순성면 갈산리봄이면 하천 따라 벚꽃 흐드러지는 마을
…리던 ‘콩쿨대회’를 기억했다. 사람들이 모여서 노래자랑도 하고 햇곡식과 맛있는 음식을 나누던 축제의 자리였다. “시집온 지 얼마 안 된 새댁이라 심심하기도 하고, 시끌벅적하니 나가서 구경하고 싶었는데 그땐 꾹꾹 참을 수 밖에 없었슈.” (안병자·75)…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건 · '맛있는 생산' · 지역사회 · 201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3.08.24 · 지역사회 · 임아연
…리던 ‘콩쿨대회’를 기억했다. 사람들이 모여서 노래자랑도 하고 햇곡식과 맛있는 음식을 나누던 축제의 자리였다. “시집온 지 얼마 안 된 새댁이라 심심하기도 하고, 시끌벅적하니 나가서 구경하고 싶었는데 그땐 꾹꾹 참을 수 밖에 없었슈.” (안병자·75)…
2013.07.01 · 지역사회 · 이규일
…체손님들이 많다”고 말했다. 농부네 셀프 바비큐는 무엇보다 지역 내에서 생산되는 고기와 야채를 사용한다. 당진산 돼지고기를 비롯해상추, 깻잎 등 각종 야채 종류는 직접 재배한 재료만을 사용한다. 야채가 모자라면 지역 주민분들에게 밭 단위로 구매해 지역…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