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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맛집 가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3건
연도
2021년

13건 · '맛집 가지' · 202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1.12.13 · 지역사회 · 김예나

    ■당진시대 편집자문위원회“신문에 청소년들의 목소리 담겼으면”

    …이다. 지면으로 보는 유일한 신문이기도 하다. 가장 좋아하는 연재기사는 맛집과 신설상가인데, 지역의 먹거리 정보를 제공 받을 수 있어 좋다. 앞으로도 없어지지 않고 유지되길 바란다. 또한 우리마을 이야기 기획기사는 인상적이였으며, 소들섬 관련 기사를 …

    당진시대
  2. 2021.10.30 · 산업·경제 · 박경미

    [맛집] 송산면 동곡리 동해아구 대표 박영숙찬 바람 불 땐 칼칼한 ‘아귀지리탕’

    … 전했다. 연구 끝에 개발한 특제 양념 이곳의 아귀찜과 탕은 박 대표가 맛집으로 이름난 아귀 전문점을 찾아다니며 맛을 연구한 결과물이다. 특히 동해아구 맛의 비결은 박 대표가 직접 만든 특제 양념장에 있다. 실패를 수차례 겪으면서 탄생한 감칠맛 나는 …

  3. 2021.09.13 · 지역사회 · 박경미

    [맛집] 정미면 산성리 아주먼옛날 카페정미면 산성리 주민들의 사랑방

    …는 오디나 블루베리 주스, 오미자차 등이 주민들에게 인기가 많다. 다섯 가지의 맛이 있다고 이름 붙은 오미자차는 배 대표가 직접 밭에서 오미자를 수확해 만든다. 그는 “여름이면 얼음을 넣어 시원하게 먹을 수 있고, 겨울이면 따듯하게 먹을 수 있다”고 …

  4. 2021.09.07 · 지역사회 · 박경미

    [맛집] 읍내동 당산가든 대표 최현숙·최윤선 자매 냉면맛집 당산가든이 읍내동으로

    …다”고 말했다. “좋은 재료 ‘잘’ 사용하는 원칙” 이외에도 자매는 몇 가지 원칙을 고수하며 맛을 지켜내고 있다. 첫 번째 원칙은 좋은 재료다. 당산가든은 냉면과 김치, 양념류 모두 국내산 재료를 사용한다. 동생 최 대표는 “음식 맛의 기본은 좋은 재…

  5. 2021.07.27 · 산업·경제 · 박경미

    [맛집] 면천면 성상리 은지네 식당 지옥순 대표 “맛의 비결은 밭에서 직접 기른 농작물”

    …에서는 지옥순 대표와 가족들이 직접 키운 농산물로 요리를 한다. 배추, 가지, 고추 등 밭에서 재배한 각종 농산물로 만든 밑반찬과 가마솥에 끓인 소머리국밥, 김장김치로 만드는 김치찌개, 녹두 넣은 삼계탕, 무더위를 날리는 막국수 등 정성 가득 담긴 음…

  6. 2021.07.12 · 정책·행정 · 박경미

    [맛집] 냉면특집: “시원한 냉면으로 무더위 날려보자”

    [한지민 비물냉면] 한지민 비물냉면의 메뉴는 단 네 가지다. 대표 메뉴인 비물냉면과 비빔, 물냉면이 있으며 곁들여 먹을 수 있는 튀김만두가 전부다. 전종근·이보람 부부가 직접 개발한 비물냉면은 어느 곳에서 맛볼 수 없어 특별하다. 주인이 직접 끓인 육…

  7. 2021.06.15 · 정책·행정 · 박경미

    [맛집] 면천면 성상리 부잣집청국장 김은정·김소희 모녀 직접 띄운 구수한 청국장에 밥 한 공기 뚝딱!

    구 태평회관에 자리한 부잣집청국장은 개업 후 금세 지역 맛집으로 떠올랐다. 넓은 홀과 깔끔한 음식으로 행사나 모임이 있을 경우 이곳에서 회식이 이뤄졌다. 딸 김소희 대표는 “예약이 가득할 정도로 장사가 잘 됐다”면서 “주말이면 면천을 찾은 관광객들을 …

  8. 2021.04.19 · 문화·교육 · 박경미

    [맛집] 송악읍 기지시리 일차돌 당진힐스테이트점고소한 차돌박이와 고소한 곱이 가득 소곱창

    …트 인근에 일차돌을 문 열었다. 김 대표는 “음식점을 정리하고 휴식기를 가지던 중 가족들과 일차돌에서 맛있게 식사했다”면서 “그때의 기억이 남아 당진에는 많이 없던 차돌박이 전문점을 차리게 됐다”고 말했다. 술과 함께라면 더욱 맛있는 곱창전골 이곳에서…

  9. 2021.04.12 · 지역사회 · 박경미

    [맛집] 고대면 진관리의 늘봄가든공원“자연을 담은 건강한 밥상”

    …효자 메뉴다. 시금치, 민들레, 고사리, 고들빼기 등 철마다 다른 7~8가지의 산나물이 서로 어우러져 입맛을 돋운다. 한편 주말이면 어린 자녀와 나들이를 나온 가족 손님 여럿도 이곳을 찾는다. 이곳에는 어린이를 위한 돈가스가 준비돼 있으며, 여름이면 …

  10. 2021.03.23 · 문화·교육 · 한수미

    재료가 살아있는 장가 간짜장

    간짜장 맛집인 중화요리 전문점 ‘장가’(長家)가 신성대학교 가는 길인 행정동에 새롭게 자리했다. 장가의 장동국 대표는 행정동 출신으로 20여 년 동안 타지에서 중화요리를 전문으로 해왔다. 어렸을 때부터 요리하는 것을 좋아했던 그는 동네에 있는 역천에서…

  11. 2021.03.15 · 지역사회 · 박경미

    [맛집]봄바람에 허브 향 가득 ‘차브민’

    …지은 돌솥밥과 고추장을 넣어 비벼 먹으면 입 안 가득 향긋함이 퍼진다. 가지무침, 겉절이, 감자조림 등 각종 반찬과 구수한 된장찌개를 더하면 금상첨화이고, 돌솥에 물을 부어 먹는 누룽밥은 또 하나의 별미다. 조 대표는 “노랑, 분홍, 진홍색 등 다채로…

  12. 2021.02.22 · 지역사회 · 박경미

    [맛집] 읍내동 마리스포 한기태 대표베트남의 진한 풍미를 담다

    …했다. 마리스포를 인수하기 전 한 대표는 당진버스터미널 인근에서 80여 가지의 요리를 선보이는 퓨전요리 전문점을 5년 동안 운영했다. 그러다 지인과 함께 마리스포를 방문했고 생애 처음으로 먹은 쌀국수에 매력을 느꼈다. 이후 지인의 권유로 마리스포를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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