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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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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집 고향’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1건
연도
2021년

11건 · '맛집 고향' · 202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1.12.14 · 정책·행정 · 박경미

    [맛집]대덕동 태현네 대표 백태현·최명복 부부옻순·두릅과 한우 암소의 ‘찰떡궁합’

    …진상고(현 당진정보고)를, 아내 최 대표는 당진초, 호서중을 졸업했다. 고향에서 장사하는 만큼 부부의 지인들은 가게를 자주 찾았고 학교 동창 모임이 있으면 부부의 가게에서 잘 모이곤 했다. 음식 맛도 좋아 공무원이나 기관·사회단체 단체손님들이 많았단다…

  2. 2021.12.08 · 문화·교육 · 박경미

    [맛집] 읍내동 가야금계탕 산삼 넣어 만든 육수에 푹 고은 닭 한 마리

    …어간 메뉴에는 한 사람당 산삼 한 뿌리가 제공된다. “주말이면 도시에서 고향을 찾은 자녀들이 부모님을 모시고 식사하러 오곤 하는데, 식사 후 손님들이 ‘덕분에 건강해졌다’ 이야기하죠. 또는 부모님이 자녀와 함께 밥 먹고는 ‘덕분에 아이들이 감기에 안 …

  3. 2021.11.30 · 문화·교육 · 박경미

    [맛집] 수청동 카페미스터 대표 이재훈 ‘카페미스터’에서 즐기는 하루의 휴식

    … 그는 “앞으로는 조각 케이크도 판매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다시 찾은 고향 ‘정미’ 한편 카페미스터를 운영하는 이재훈 대표는 정미면 덕마리에서 태어나 용연초와 당진중을 졸업했다. 대학에서 영문학을 전공했던 그는 대학 졸업 후 서울의 교육업체에서 직장…

    당진시대
  4. 2021.09.07 · 지역사회 · 박경미

    [맛집] 읍내동 당산가든 대표 최현숙·최윤선 자매 냉면맛집 당산가든이 읍내동으로

    …”고 말했다. 하루 3시간만 문 열던 곳 자매는 30대 초중반의 나이로 고향으로 돌아왔다. 음식 장사가 너무 고되 더 이상은 하지 않으리라 결심했지만 이내 그들은 송산면 당산리에 ‘당산가든’을 문 열었다. 지금은 냉면만 판매하지만 초기에는 갈비, 닭백…

  5. 2021.08.29 · 문화·교육 · 박경미

    [맛집] 채운동 이여사메기매운탕엄마의 손맛과 넉넉한 인심…행복한 李 여사의 메기매운탕

    … 대표는 경기도 구리시에서 20년간 살다가 남편 퇴직 후 6년 전 다시 고향을 찾았다. 그동안 개인 식당을 운영키도 하고 병원 등에서 조리사로 일했던 이 대표는 경험과 손맛을 살려 이여사메기매운탕을 차렸다. 그는 “집에서 가만히 쉬는 성격이 못 된다”…

  6. 2021.07.27 · 산업·경제 · 박경미

    [맛집] 면천면 성상리 은지네 식당 지옥순 대표 “맛의 비결은 밭에서 직접 기른 농작물”

    …물은 손수 키워서 사용하니 손님들이 ‘집밥 같다’고 말하죠. 손님들이 ‘고향 생각이 난다’, ‘맛있다’고 이야기할 때면 감사해요. 손님들의 말 한마디에 음식 장사가 힘들기도 하지만 제가 할 수 있는 데까지 계속 하고 싶어요.” 지 대표는 오전 9시면 …

  7. 2021.05.03 · 문화·교육 · 박경미

    [맛집] 송산면 가곡리 뚝방촌 윤동구 대표뜨끈한 국밥 한 그릇!

    … 윤동구)은 제철소 직원들이나 골프장을 찾은 사람들이 자주 가는 ‘국밥 맛집’이다. 소머리국밥, 돼지국밥은 뽀얀 국물과 얼큰한 양념으로 맛을 낸 빨간 국물의 국밥으로 준비돼 있어 기호대로 골라 먹을 수 있다. 또한 닭, 오리 백숙과 닭볶음탕 등 술 안…

  8. 2021.04.19 · 정책·행정 · 박경미

    [맛집] 합덕읍 운산리 교동식당 채금남 대표‘밥 짓는 여자’의 한 상 차림

    … 그의 자부심이다. 그는 “손님들이 ‘집에서 엄마가 해준 밥 같다’, ‘고향의 맛’이라곤 이야기했다”며 “식구가 먹는다는 생각으로 정성을 다해 요리했다”고 덧붙였다. 합덕전통시장 정육점에서 구입한 돼지고기를 고추장 양념에 볶아 매콤달달하게 만든 제육볶…

  9. 2021.03.23 · 문화·교육 · 한수미

    재료가 살아있는 장가 간짜장

    간짜장 맛집인 중화요리 전문점 ‘장가’(長家)가 신성대학교 가는 길인 행정동에 새롭게 자리했다. 장가의 장동국 대표는 행정동 출신으로 20여 년 동안 타지에서 중화요리를 전문으로 해왔다. 어렸을 때부터 요리하는 것을 좋아했던 그는 동네에 있는 역천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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