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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맛집 동안’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4건
연도
2023년

14건 · '맛집 동안' · 202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3.12.29 · 문화·교육 · 한수미 취재부장

    [맛집] 읍내동 당진 청기와감자탕“추억의 청기와감자탕이 돌아왔어요”

    …억 속에 청기와감자탕은 청기와설렁탕이었다. 지난 20여 년 전, 10년 동안 당진이교다리 인근 옛 금강장 건물 1층에 자리했다. 당시에는 드물게 24시 운영을 한 덕에 늦은 밤 찾는 손님이 많았다. 인근에 당진정보고나 당진고등학교 등에 다니는 학생들이…

  2. 2023.12.11 · 지역사회 · 한수미 취재부장

    [맛집]읍내동 한우 愛 진심진갈비살부터 토시살·늑간살까지…“한우에 진심입니다”

    …하고 문 열게 됐다. 김서영 실장은 베트남 출신이지만 시어머니를 15년 동안 모시면서 한식을 배워 각종 반찬이며 음식을 뚝딱 만든다. 한편, 식당을 준비하던 중 김 실장이 내 온 쌀국수를 맛보고는 바로 메뉴에 추가했다고. 실제로 김서영 실장의 어머니가…

  3. 2023.10.23 · 문화·교육 · 박경미 취재팀장

    “30년 역사의 비결은 ‘성실’과 ‘맛’에 있어요”

    …만 식당을 영업할 거라던 생각과 달리 박 대표는 촌가보신정을 30여 년 동안 이어왔다. 그 사이 한보철강은 부도가 나면서 지역경제가 휘청거렸고, 그 많던 가게들도 대부분 사라졌다. 염소뼈로 우려낸 육수 ‘구수·담백’ 한보철강 부도에 이어 외환 위기인 …

  4. 2023.10.13 · 문화·교육 · 한수미 취재부장

    충남 내비게이션 검색 1위 ‘삽교호관광지’

    … 관리를 통해 집계한 결과 삽교호관광지는 올해 1월부터 9월까지 9개월 동안 총 231만7630명이 방문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왜목마을에 153만9394명, 합덕제에 26만1732명이 방문한 것으로 집계됐다. 삼선산수목원 역시 14만605명으로 많은 …

  5. 2023.09.12 · 지역사회 · 박경미 취재팀장

    [맛집] 송산면 무수리 조선곰탕 “뼈와 관절에 보약 ‘곰탕’…아기 이유식으로도 인기”

    …솥에 사골을 고아 육수를 만든다”고 강조했다. 남편 최용 씨가 30시간 동안 끓인 육수로 요리한 곰탕은 국물이 뽀얗고 맛이 좋다고. 이 대표는 “조미료를 넣지 않고 요리한다”면서 “7살이고, 이제 갓 돌이 지난 자녀까지 우리 아이도 먹을 수 있게 음식…

  6. 2023.08.27 · 지역사회 · 박경미 취재팀장

    [맛집] 면천면 죽동리 아미산가든 (대표 노타이란)  야무진 베트남댁 손끝에서 나온 한국의 맛!

    …1일까지 모든 메뉴 10% 가격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 10년의 세월 동안 가게 내부는 좌식에서 입식 좌석으로 바뀌었다. 입식으로 자리를 바꾸면서 무릎 관절이 좋지 않은 어르신들이 무척 좋아했다고. 노타이란 대표는 “할머니, 할아버지들이 일주일에 2…

  7. 2023.08.02 · 환경·안전 · 박경미 취재팀장

    [맛집] 신평면 상오리 당진 복·아구 요리전문점 윤말숙 대표“말린 복어와 복껍질로 육수 내 개운한 국물”

    …고, 고춧가루 한 톨도 집에서 말린 것을 빻아 사용하며 소금은 7~8년 동안 간수를 뺀 것을 사용한다고. 이렇게 말린 고춧가루로 김장하고 그 김치를 손님들에게 제공한다. 윤 대표는 “식재료 전처리도 전날 하지 않는다”면서 “오전 8시30분쯤 출근해서 …

  8. 2023.03.17 · 정책·행정 · 유수아 취재기자

    [맛집] 읍내동  본참치  선종석 대표  / “참치 본연의 맛과 식감 끌어낸 요리 선보일게요”

    …도록 일본식 좌석 형태로 돼있다. 한편 선 대표는 당진지역에서 오랜 시간동안 일식집을 운영하다보니 시민들의 취향을 파악하는데 도움이 됐고, 단골손님도 많이 생겼다고. 또한 여러가지 메뉴를 올리기보다는 선택과 집중을 통해 기본에 충실한 맛을 선보이고 싶…

  9. 2023.03.03 · 산업·경제 · 유수아 취재기자

    [맛집] 신평면  전라도 군산횟집  “22년 이어온 가업의 맛”

    …로부터 충청남도 가업승계기업 인증을 받기도 했다. 22년이라는 긴 시간 동안 식당을 운영하다보니 가게 내부에도 변화가 생겼다. 확장 공사를 진행해 약 200명까지 수용 가능하며 넓고 쾌적한 환경에서 삽교호를 바라보며 식사를 할 수 있다. “코로나19 …

  10. 2023.02.25 · 문화·교육 · 유수아 취재기자

    [맛집] 수청동 수청회관 “묵묵히 최선 다하는 맛집이 되겠습니다”

    …오래 삶을수록 뽀얗고 진한 국물과 함께 감칠맛이 나오기 때문에 24시간 동안 끓이는 것을 원칙으로 한다. 끓인 국물은 그 자체로 맛이 있기 때문에 다른 화학적 조미료를 사용하지 않고 오로지 소금만으로 간을 하고 있다. 또한 곰탕에 들어가는 고기는 마장…

  11. 2023.02.17 · 정책·행정 · 유수아 취재기자

    [맛집] 본가집 안동국밥 “대접하는 마음으로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 손질한다. 손질된 고기와 뼈, 족, 사골을 일정 비율로 맞춰 24시간 동안 푹 고아내는데 그 과정에서도 손수 불순물을 떠내야 한다. 이렇게 정성들여 끓인 국물은 안동국밥 메뉴의 기본이 된다. 이외에도 식재료는 지역에서 난 것을 이용한다. 고대면 슬항…

  12. 2023.01.01 · 지역사회 · 박경미

    [칼국수 특집]겨울엔 뜨끈하게! 칼국수 맛 기행

    …이가네 바지락 칼국수 “바지락 넣어 국물 시원” 읍내동에서 지난 12년 동안 우리잔치방을 운영해왔던 이순숙 대표가 지난 2021년 칼국수로 새로운 시작에 나섰다. 이가네 바지락 칼국수에는 상호 그대로 바지락이 푸짐하게 들어간다. 여기에 이 대표만의 비…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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