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7.03 · 정책·행정 · 한수미 취재부장
한가어죽 당진채운점 (채운동) 이상하·백설희 대표“얼큰하고 진한 어죽 맛보세요”
포천 광릉수목원 인근에 어탕국수(어죽) 맛집으로 소문난 ‘한가전통어죽’이 당진에 문 열었다. 한가어죽 당진채운점을 통해 진하면서 얼큰한 국물의 어죽을 만날 수 있게 됐다. 어죽은 붕어 등의 각종 민물고기를 푹 고아 갈아낸 후에 각종 양념을 넣어 만드는…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건 · '맛집 맛볼' · 정책·행정 · 202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3.07.03 · 정책·행정 · 한수미 취재부장
포천 광릉수목원 인근에 어탕국수(어죽) 맛집으로 소문난 ‘한가전통어죽’이 당진에 문 열었다. 한가어죽 당진채운점을 통해 진하면서 얼큰한 국물의 어죽을 만날 수 있게 됐다. 어죽은 붕어 등의 각종 민물고기를 푹 고아 갈아낸 후에 각종 양념을 넣어 만드는…
2023.03.17 · 정책·행정 · 유수아 취재기자
붉은빛의 신선한 참치회를 맛볼 수 있는 본 참치는 지난 2018년에 문을 열었다. 본참치의 선종석 대표는 전남 장흥군 출신으로 일식 조리경력만 올해로 27년이 된다. 그는 일식집을 운영하고자 20여 년 전 당진을 찾았으며 옛 당진군청 자리 근처에서 ‘…
2023.02.14 · 정책·행정 · 유수아 취재기자
…, 육회비빔밥 1만3000원 등 [고조선갈비 직영점] 송악읍 중흥리에서 맛볼 수 있었던 고조선 갈비가 시내에서도 만날 수 있게 됐다. 김종성 대표는 본점과 같은 맛을 위해 본점을 오가며 양념을 공수하고 있다. 또한 고조선의 양념돼지갈비는 질좋은 고기는…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