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12.26 · 지역사회 · 김예나
집에서 즐기는 맛집 탐방
…는 시대가 왔다. 본지에서는 배달과 포장으로 음식을 즐길 수 있는 지역 맛집을 소개한다. <분식> 원당동 서풍 서풍에서 선보이는 김밥은 해나루쌀에 찰흑미를 섞은 밥에 우엉과 단무지, 햄, 당근, 계란, 어묵 등을 한가득 넣어 엄마가 만들어준 집 김밥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9건 · '맛집 맛이' · 지역사회 · 202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0.12.26 · 지역사회 · 김예나
…는 시대가 왔다. 본지에서는 배달과 포장으로 음식을 즐길 수 있는 지역 맛집을 소개한다. <분식> 원당동 서풍 서풍에서 선보이는 김밥은 해나루쌀에 찰흑미를 섞은 밥에 우엉과 단무지, 햄, 당근, 계란, 어묵 등을 한가득 넣어 엄마가 만들어준 집 김밥 …
2020.12.14 · 지역사회 · 김예나
…, 인삼 등 여러가지 약재를 넣어 3~4시간을 센불로 푹 고왔기 때문에 맛이 깊다. 한편 천석회관에서는 식재료 모두 직접 농사지은 것을 사용한다. 최 대표의 남편인 구성회 씨가 구슬땀을 흘리며 농사지은 쌀을 제공하기에 밥맛이 더욱 좋다. 더불어 손수 …
2020.12.14 · 지역사회 · 한수미
… 임지형·이진경 부부는 양갈비를 맛보고 그 맛에 반했단다. 이후 양갈비 맛집을 찾아다닌 부부는 유명한 양갈비 전문점을 비롯해 여러 음식점을 섭렵했고, 그중 맛을 알리고 싶다고 느낀 ‘미방’으로 당진을 찾았다. 임 대표는 “세 곳의 브랜드를 두고 고민했…
2020.11.28 · 지역사회 · 김예나
…이 쓰고 있다. 매일 아침 사골육수를 3시간 씩 우려내기 때문에 육수의 맛이 진하고 깊다. 한편 지난해 중순까지 찹쌀, 돼지 선지, 숙주 등을 꽉 차게 넣어 쫄깃한 순대를 직접 만들었지만 이제는 체력의 한계로 순대를 직접 만들지 못해 아쉽다고 전했다.…
2020.10.13 · 지역사회 · 김예나
…개는 은 대표가 직접 담근 김치를 2년 동안 묵혀 사용하기 때문에 깊은 맛이 나고, 돼지고기 앞다리살을 넣어 담백하다. 또한 된장찌개는 시중에 판매되는 된장과 직접 담근 된장을 1:1 비율로 섞어 맛이 구수하고, 급냉한 냉이를 사용해 향긋함까지 살렸다…
2020.09.28 · 지역사회 · 김예나
…의 재료가 들어간다. 특히 찐 꽃게를 통째로 갈아 넣기 때문에 이국적인 맛이라는 평가도 받는다. 김 대표는 “소스가 독특해 젊은 층이 새우찜을 많이 찾는다”며 “새우찜을 먹은 후 남은 소스에 밥을 볶아먹는 것이 별미”라고 말했다. 알탕도 인기다. 이복…
2020.06.16 · 지역사회 · 김예나
…코를 운영하면서 가장 중요시하는 부분은 위생과 친절한 서비스, 한결같은 맛이다. 20년 동안 똑같은 맛을 선보이기 위해 계량컵을 사용하며, 생 등심돈가스를 요구르트와 마늘 등을 넣은 양념에 숙성시켜 유산균을 만들고 느끼함을 잡았다. 또한 바삭한 튀김의…
2020.04.06 · 지역사회 · 한수미
비빔국수와 보쌈으로 지역에서 맛집으로 인정받아 온 ‘예당비빔국수’가 송악읍 가학리에 송악점을 오픈했다. 예당비빔국수 송악점은 본점의 메뉴뿐만 아니라 조리 방식과 재료가 모두 같다. 가장 인기가 많은 비빔국수는 10여 가지 채소를 20일 동안 숙성해 만…
2020.02.07 · 지역사회 · 김예나
… 맛도 좋은 굴이지만 제대로 고르지 못하면 알이 작거나 혹은 비리거나, 맛이 밍밍할 수 있다. 굴을 고를 때는 크고 광택이 있으며 단단하면서도 굴 고유의 향이 나는 것이 좋다. 특히 가장자리 검은 테두리가 짙고 선명할수록 최근에 껍질을 깐 굴이다. 물…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