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12.11 · 지역사회 · 한수미 취재부장
[맛집]읍내동 한우 愛 진심진갈비살부터 토시살·늑간살까지…“한우에 진심입니다”
…기나 육회로 사용된다. 하지만 마블링 자체가 좋아 숙성을 시키면 고소한 맛이 일품이다. 한우애진심은 숙성을 통해 삼각살의 고소한 맛을 배가시킨다. 제비추리는 갈비 안 쪽 부위에서 나오는 살로, 소 한 마리에 많이 나와도 900g이라고 한다. 귀한 부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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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건 · '맛집 맛이' · 지역사회 · 202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3.12.11 · 지역사회 · 한수미 취재부장
…기나 육회로 사용된다. 하지만 마블링 자체가 좋아 숙성을 시키면 고소한 맛이 일품이다. 한우애진심은 숙성을 통해 삼각살의 고소한 맛을 배가시킨다. 제비추리는 갈비 안 쪽 부위에서 나오는 살로, 소 한 마리에 많이 나와도 900g이라고 한다. 귀한 부위…
2023.09.12 · 지역사회 · 박경미 취재팀장
…남편 최용 씨가 30시간 동안 끓인 육수로 요리한 곰탕은 국물이 뽀얗고 맛이 좋다고. 이 대표는 “조미료를 넣지 않고 요리한다”면서 “7살이고, 이제 갓 돌이 지난 자녀까지 우리 아이도 먹을 수 있게 음식을 만든다”고 말했다. 이어 “그래서 엄마들이 …
2023.08.14 · 지역사회 · 박경미 취재팀장
…게 됐다”며 “두툼한 삼겹살 고기를 약 3시간 훈제해 기름이 쏙 빠지고 맛이 좋다”고 말했다. 요리하는데 다소 시간이 걸리기 때문에 먹기 3시간 전에 미리 예약하는 것이 좋다. 능이를 넣은 오리·닭 백숙은 이곳의 대표 메뉴이기도 하다. 특히 최근에는 …
2023.07.17 · 지역사회 · 박경미 취재팀장
… “맷돌에 갈아 두부로 만들고 남은 찌꺼기를 끓여서 국을 만들면 구수한 맛이 먹음직하다”라며 콩의 이용법을 설명하고 있다. 또한 19세기 조리서인 <시의전서>에서는 콩국수와 깻국수의 조리법이 나오는 것으로 보아 오래전부터 즐겨왔던 음식이라 짐작할 수 …
2023.07.03 · 지역사회 · 한수미 취재부장
쫀득하면서도 부드러운 젤라또 맛집이 당진에 상륙했다. 빨라쪼델프레도 당진점(이하 빨라쪼) 정은정 대표는 결혼 30주년을 맞아, 지난 1월 유럽 여행을 떠났다. 프랑스와 스위스 그리고 이탈리아를 찾은 그는 로마에서 만난 빨라쪼 델 프레도의 젤라또 맛에 …
2023.06.02 · 지역사회 · 박경미 취재팀장
우강면 송산리에는 복(福)을 부르는 복어 요리 맛집이 자리해있다. 20년간 이어온 손맛과 푸짐한 인심이 더해진 제주복집(대표 김은숙)에서는 맑은 복지리와 매콤함을 더한 복매운탕부터 복껍질무침, 복튀김, 복찜까지 다양한 복어 요리를 맛볼 수 있다. 직접…
2023.04.03 · 지역사회 · 유수아 취재기자
… 국물의 소머리국밥을 만날 수 있다. 국물이 맑다보니 먹었을 때 개운한 맛이 특징이다. 또한 다 먹은 후에도 속이 더부룩하지 않고 개운하다. 백제가든의 소머리국밥은 우선 소머리의 핏물 제거를 위해 7~8시간 정도 물에 담갔다가 1시간 30분 동안 끓여…
2023.02.14 · 지역사회 · 박경미 취재팀장
… 매일 아침마다 담근다”며 “식당 운영에 있어 가장 중요한 것은 음식의 맛이기에, 그 맛을 유지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전했다. 곱창과 닭도리탕을 함께 넣어 요리한 ‘곱도리탕’도 이곳의 인기 메뉴다. 그는 “곱창도 여기서 직접 삶아 냄새를 제거하고…
2023.01.20 · 지역사회 · 유수아
…말랭이는 무말랭이를 간장에 넣고 끓여서 만들어 달짝지근하면서도 짭쪼롬한 맛이 난다. 제주도의 특색메뉴 당진에서도! 김 대표는 몸국이라는 메뉴를 추천했다. ‘몸’은 제주 방언으로 해초류 중 하나인 모자반을 뜻한다. 몸국은 돼지를 삶은 육수에 모자반과 메…
2023.01.01 · 지역사회 · 박경미
…시마, 과일, 무 등을 넣어 만든 육수를 기본으로 바지락을 넣어 시원한 맛이 일품인 ‘바지락칼국수’와 들깨를 넣어 고소한 ‘들깨칼국수’, 칼칼하면서 맛있게 매운 ‘얼큰칼국수’가 탄생했다. 함께 제공되는 보리밥에는 쌈장과 부추무침을 넣고 비벼 먹으면 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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