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2.10 · 정책·행정 · 한수미
[맛집] 채운동 깜상&삼식이네 횟집(대표 이범숙·김필남) 어부가 직접 잡아 올린 싱싱한 해산물
… 있다. 또한 오랫동안 마섬포구에서 식당을 운영해 여러 단골층을 보유한 맛집이다. 특히 연말을 맞은 요즘 단체 손님이 많아 줄 서서 먹을 정도라고. 두 대표는 지난 5년 전 성구미포구 상인들이 마섬포구로 이전하며 만나, 나란히 가게를 운영해 왔다. 두…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0건 · '맛집 맛이' · 201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8.12.10 · 정책·행정 · 한수미
… 있다. 또한 오랫동안 마섬포구에서 식당을 운영해 여러 단골층을 보유한 맛집이다. 특히 연말을 맞은 요즘 단체 손님이 많아 줄 서서 먹을 정도라고. 두 대표는 지난 5년 전 성구미포구 상인들이 마섬포구로 이전하며 만나, 나란히 가게를 운영해 왔다. 두…
2018.12.02 · 정책·행정 · 한수미
… 양식굴의 차이는 없지만 맛은 다르다. 자연산 굴은 양식 굴보다 고소한 맛이 강한 게 특징이다. 당진에서 만나는 굴요리 한편 당진에서도 맛 좋은 굴 요리를 만나볼 수 있다. 당진전통시장에 위치한 이조보신정은 작은 강굴을 사용하기 때문에 굴의 고소함을 …
2018.11.19 · 지역사회 · 박경미
… 식사로 손색없는 감자탕은 남녀노소 누구나 좋아하는 인기메뉴다. 합덕읍 맛집으로 소문났던 전대가감자탕이 휴식기를 끝내고 다시 작년부터 운영을 재개했다. 전유인 대표의 아버지 전광수 씨와 어머니가 운영하던 전대가감자탕은 현재 전 대표와 아버지, 남동생이…
2018.11.19 · 정책·행정 · 박경미
…을 수 있다. 얼큰한 육수에 냉이를 넣은 전골은 냉이 향과 깔끔한 국물 맛이 일품이라고. 이 대표는 “곱창을 좋아하는 사람들은 고소하게 곱창구이를 먹고, 얼큰하게 전골을 먹은 뒤 밥까지 볶아 먹는다”며 “이곳에서는 푸짐하고 맛있는 곱창을 즐길 수 있다…
2018.10.28 · 정책·행정 · 한수미
촉촉한 고기에 바삭한 튀김을 둘러 달콤한 양념에 볶은 닭강정 맛집이 전국 곳곳에 자리하고 있다. 유명하다는 닭강정 맛집에 들려 줄 서가며 사오기도 하고, 택배로 주문해서 먹기도 한다. 하지만 멀리 가지 않고, 당진에서도 맛있는 닭강정을 만날 수 있다.…
2018.10.12 · 환경·안전 · 한수미
…가 손질한 것이 아닌 생고기를 직접 손질해 당일에 판매하기 때문에 고기 맛이 남다를 수밖에 없다고. 한편 천안 출신의 최 대표는 27세 때부터 천안삼거리휴게소 내 일식당에서 근무했다. 최 대표가 근무했던 일식당은 당시 경향신문과 딴지일보 등 매스컴에 …
2018.09.22 · 정책·행정 · 한수미
… 더한 밥도둑이 없다. 굴비의 비린 맛과 짠 맛은 온데간데 없고 쫀득한 맛이 일품이다. 전라도 영광까지 찾아 가야 만날 수 있었던 귀한 굴비를 가까운 당진에서 맛 볼 수 있게 됐다. 대덕산 아래 자리한 영광굴비정식에는 굴비와 함께 충청도에서 즐겨 먹었…
2018.09.17 · 정책·행정 · 박경미
…집살이가 오죽 심했으면 집을 나갈까 궁금하다 싶기도 전에, 얼마나 전어 맛이 좋기에 며느리가 다시 돌아온다는 것인지 궁금하다. 100g당 지방 2.4%를 함유한 전어는 봄에 태어난다. 여름에 플랑크톤과 유기물을 먹고 성장해 기름기가 적어 맛이 떨어지지…
2018.09.11 · 문화·교육 · 한수미
…원산칼국수의 인기 있는 메뉴”라고 말했다. 김치와 민물새우를 넣어 국물 맛이 얼큰하고 수제비는 주문과 함께 반죽을 손으로 끊어 가며 만들어 옛 정서를 가득 느낄 수 있다. 수제비가 아닌 청양고추와 민물새우, 느타리버섯을 넣어 칼칼한 맛의 매운칼국수도 …
2018.08.24 · 정책·행정 · 한수미
…부의 산후조리, 여름철 배앓이나 숙취에 탁월하다고 전해진다. 당진 어죽 맛집은? 당진의 어죽 맛집은 먼저 면천지역에서 찾을 수 있다. 면천저수지를 앞에 두고 있어 탁 트이는 물가를 보며 식사를 즐길 수 있는 ‘면천가든’은 지역민은 물론 타지에서도 찾아…
2018.08.14 · 문화·교육 · 한수미
… 대창의 크기가 일정치 않은 것과 달리 거세황소의 대창은 크기가 균일해 맛이 항상 같고 대창의 막이 얇아 풍미가 좋다. 질마재 당진점 김종두 대표는 “질마재는 대창을 고르는 기술이 있어 대창의 맛이 좋다”고 말했다. 한편 양은 소 위로 예로부터 자양식…
2018.07.02 · 지역사회 · 한수미
…아진다. 노 대표는 “좋은 상태의 콩만 사용하기 때문에 콩국물에서 비린 맛이 나지 않는다”며 “손님들에게 ‘면은 남겨도 국물은 남기지 말라’고 할 정도로 이레면옥 콩국물에 자부심이 크다”고 말했다. 여기에 들어가는 면은 직접 반죽하고 숙성한 과정을 거…
2018.06.15 · 산업·경제 · 한수미
…식 데리야끼 소스로 만든 장어도 인기다. 달짝지근하면서도 짭조름한 간장 맛이 남달라 나이가 많은 손님이나 어린 아이가 먹기에 추천하는 메뉴다. 또한 고창풍천장어의 점심에는 특별한 메뉴를 만날 수 있다. 장어정식은 물론 장어탕에서 몸에 좋은 전복과 낙지…
2018.06.04 · 지역사회 · 한수미
…다 두툼한 돈가스와 정성이 가득 담긴 돈가스를 찾는다면 당진에 숨어있는 맛집을 가보는 것을 추천한다. 읍내동에 위치한 포크테이블은 오후 3시까지만 운영함에도 불구하고 이곳을 찾는 손님들의 발길은 끝이 없다. 이곳의 장점으로는 두툼한 고기에 있다. 양껏…
2018.05.01 · 정책·행정 · 한수미
…통시장으로 이전했다. 김밥으로 시작해 족발로 입소문이 나 이제는 ‘족발 맛집’이 된 언니짱은 이전보다 넓고 쾌적한 공간을 마련해 손님을 맞이하고 있다. 언니짱은 족발이 대표 메뉴다. 얼리지 않은 국내산 생(生)족만을 사용하며, 맛과 신선도를 위해 당일…

2018.04.06 · 문화·교육 · 한수미
…한 참나무 참숯을 사용해 구워, 고기에 참나무 향이 베이고 기름이 빠져 맛이 담백하다. 은계 생고기에서는 시간이 부족한 손님을 위해 미리 예약할 경우 초벌구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한편 은계 생고기의 밑반찬은 함근아 대표의 시어머니인 김은자 동가 …
2018.02.23 · 지역사회 · 한수미
…수랏간의 야채김밥과 어묵김밥은 조미료를 사용하지 않아 자극적이지 않고 뒷맛이 깔끔하다. 여기에 따뜻하게 데워 먹는 루꼴라치아바타가 있으며, 게살을 가득 넣고 상큼한 파인애플이 들어간 파인크랩 샌드위치 및 여러 쿠키가 준비돼 있다. 커피 역시 특별하다.…
2018.02.05 · 산업·경제 · 박경미
…국물이 일품인 바지락쌀수제비가 있다. 추운 겨울에는 뜨끈한 칼국수가 제 맛이다. 큼지막한 대접에 바지락이 한 가득 들어간 바지락쌀칼국수는 그 맛과 양에 한 번 더 놀란다. 박 대표는 칼국수 면을 손으로 반죽해 면이 쉽게 불지 않아 긴 식사자리에도 첫 …
2018.01.11 · 지역사회 · 한수미
… 온다. 대나무숯을 이용해 굽기 때문에 유황오리와 숯향이 한데 어우러져 맛이 더욱 좋다. 또한 주물럭은 직접 만든 양념으로 매콤한 맛을 내며 오리 특유의 잡냄새를 없애기 위해 한약재를 사용한다. 숯불구이와 주물럭을 각각 먹으면 오리탕이 제공된다. 오리…
2018.01.02 · 지역사회 · 한수미
…다시 저절로 찾게 될 정도로 매력을 갖고 있다. 곱창은 씹을수록 고소한 맛이 더해진다. 또한 쑥갓과 묵은 김치와도 잘 어울려 쑥갓의 경우 상큼한 향이 맴도는 것이 특징이며 묵은 김치는 국물 맛을 개운하게 해준다. 국물을 우려내면 우려 낼수록 곱창의 고…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