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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맛집 맛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6건
연도
2020년

16건 · '맛집 맛이' · 202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0.12.26 · 지역사회 · 김예나

    집에서 즐기는 맛집 탐방

    …는 시대가 왔다. 본지에서는 배달과 포장으로 음식을 즐길 수 있는 지역 맛집을 소개한다. <분식> 원당동 서풍 서풍에서 선보이는 김밥은 해나루쌀에 찰흑미를 섞은 밥에 우엉과 단무지, 햄, 당근, 계란, 어묵 등을 한가득 넣어 엄마가 만들어준 집 김밥 …

    당진시대
  2. 2020.12.16 · 문화·교육 · 한수미

    [신설상가] 읍내동 Clair(끌레르) 문재성 대표곁바속촉 ‘크로플’ 전문점

    …빈과 함께 흑당 설탕을 넣은 우유다. 호두마루 아이스크림과 같이 고소한 맛이 특징이다. 한편 문 대표는 당진 출신으로 계성초와 당진중, 정보고를 졸업했다. 20살부터 24살까지 당진의 험멜, 미즈노, 웰메이드 등에서 근무했던 문 대표는 뮤지컬 배우의 …

  3. 2020.12.16 · 정책·행정 · 김예나

    [맛집] 읍내동 신벌떼해장국 남기순‧이복유 대표 찬 바람 부는 날 얼큰한 해장국 한 사발!

    …직접 통영에서 공수해온 생굴을 사용하고 묵은지를 넣어 깔끔하면서 칼칼한 맛이 일품이다. “소머리의 잡내제거가 관건” 한편 신벌떼해장국이 식당 문을 연 지 20년 만에 새로운 메뉴인 소머리육개장과 소머리수육 등을 출시했다. 맑은 육수가 아닌 빨간 국물로…

  4. 2020.12.14 · 지역사회 · 한수미

    [신설상 가]송산면 유곡리 양고기 숯불구이 미방 임지형·이진경 대표담백·부드러운 양갈비의 매력

    … 임지형·이진경 부부는 양갈비를 맛보고 그 맛에 반했단다. 이후 양갈비 맛집을 찾아다닌 부부는 유명한 양갈비 전문점을 비롯해 여러 음식점을 섭렵했고, 그중 맛을 알리고 싶다고 느낀 ‘미방’으로 당진을 찾았다. 임 대표는 “세 곳의 브랜드를 두고 고민했…

  5. 2020.11.28 · 지역사회 · 김예나

    [맛집] 읍내동 이교야채순대14년 동안 이어온 매콤짭짤 순대곱창볶음 고영순‧이용일 대표

    …이 쓰고 있다. 매일 아침 사골육수를 3시간 씩 우려내기 때문에 육수의 맛이 진하고 깊다. 한편 지난해 중순까지 찹쌀, 돼지 선지, 숙주 등을 꽉 차게 넣어 쫄깃한 순대를 직접 만들었지만 이제는 체력의 한계로 순대를 직접 만들지 못해 아쉽다고 전했다.…

  6. 2020.10.19 · 산업·경제 · 김예나

    [맛집] 두툼한 연어가 입 안에서 사르르

    …년 째에 접어들었다. 이곳에서는 두툼한 생연어 덮밥과 매콤하면서 구수한 맛이 일품인 탄탄멘 등 다양한 일식을 선보이고 있다. 맵고 얼큰한 ‘볼케이노 라멘’ 쿄우노 식당에서는 쿄우노 탄탄멘을 비롯해 쿄우노 볼케이노 라멘, 쿠로마유 돈코츠라멘 등 7가지의…

  7. 2020.10.13 · 지역사회 · 김예나

    30년 째 이어온 한결같은 김치찌개 맛![맛집] 합덕읍 운산리 '광야식당'

    …개는 은 대표가 직접 담근 김치를 2년 동안 묵혀 사용하기 때문에 깊은 맛이 나고, 돼지고기 앞다리살을 넣어 담백하다. 또한 된장찌개는 시중에 판매되는 된장과 직접 담근 된장을 1:1 비율로 섞어 맛이 구수하고, 급냉한 냉이를 사용해 향긋함까지 살렸다…

  8. 2020.09.28 · 지역사회 · 김예나

    [맛집] 읍내동 이복주원조가오리 당진점내가 먹고 싶어 만든 ‘새우찜’

    …의 재료가 들어간다. 특히 찐 꽃게를 통째로 갈아 넣기 때문에 이국적인 맛이라는 평가도 받는다. 김 대표는 “소스가 독특해 젊은 층이 새우찜을 많이 찾는다”며 “새우찜을 먹은 후 남은 소스에 밥을 볶아먹는 것이 별미”라고 말했다. 알탕도 인기다. 이복…

  9. 2020.06.16 · 지역사회 · 김예나

    [맛집] 읍내동 코바코 당진점 조성용‧이순희 대표코바코, 새로운 공간에서 만나요!

    …코를 운영하면서 가장 중요시하는 부분은 위생과 친절한 서비스, 한결같은 맛이다. 20년 동안 똑같은 맛을 선보이기 위해 계량컵을 사용하며, 생 등심돈가스를 요구르트와 마늘 등을 넣은 양념에 숙성시켜 유산균을 만들고 느끼함을 잡았다. 또한 바삭한 튀김의…

  10. 2020.06.01 · 정책·행정 · 김예나

    [맛집] 순성면 봉소리 남매가든안종희‧안종일‧안종대 남매 삼남매의 푸짐한 인심 담은 ‘백숙’

    …인기가 좋다. 안종일 씨는 “옻닭의 경우 육수를 먼저 낸 후 닭을 넣어 맛이 깊고 진하다”며 “닭볶음탕은 조리 시간은 오래 걸리지만 닭 전체에 양념이 골고루 베어 인기”라고 전했다. 더불어 이곳에서는 직접 키운 생토종닭도 판매하고 있다. 야유회를 가거…

  11. 2020.05.01 · 정책·행정 · 김예나

    [맛집]면천면 성상리 청정가리비 칼국수 정정숙·박성우 대표가리비가 들어가 시원한 칼국수

    …정숙 대표는 가리비 칼국수를 위해 인천에서 가리비 칼국수로 이름을 알린 맛집에서 직접 요리를 배웠다. 그리고 배운 것을 응용해 경기도 연천과 예산 고덕에서 가리비를 넣은 칼국수를 손님들에게 선보였다. 10여 년의 경력 끝에 정정숙·박성우 대표는 정 대…

  12. 2020.04.06 · 지역사회 · 한수미

    [신설상가] 송악읍 가학리 예당비빔국수 송악점 김정범 대표“새콤달콤한 비빔국수 맛 그대로!”

    비빔국수와 보쌈으로 지역에서 맛집으로 인정받아 온 ‘예당비빔국수’가 송악읍 가학리에 송악점을 오픈했다. 예당비빔국수 송악점은 본점의 메뉴뿐만 아니라 조리 방식과 재료가 모두 같다. 가장 인기가 많은 비빔국수는 10여 가지 채소를 20일 동안 숙성해 만…

  13. 2020.02.07 · 지역사회 · 김예나

    [맛집] 엔쿡요리학원 진민경 원장이 알려주는 로컬푸드 쿠킹제철 굴이 들어간 매콤한 짜글이

    … 맛도 좋은 굴이지만 제대로 고르지 못하면 알이 작거나 혹은 비리거나, 맛이 밍밍할 수 있다. 굴을 고를 때는 크고 광택이 있으며 단단하면서도 굴 고유의 향이 나는 것이 좋다. 특히 가장자리 검은 테두리가 짙고 선명할수록 최근에 껍질을 깐 굴이다. 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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