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맛집 무더위’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건
기간
1993—2026

4건 · '맛집 무더위' · 산업·경제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1.07.27 · 산업·경제 · 박경미

    [맛집] 면천면 성상리 은지네 식당 지옥순 대표 “맛의 비결은 밭에서 직접 기른 농작물”

    …솥에 끓인 소머리국밥, 김장김치로 만드는 김치찌개, 녹두 넣은 삼계탕, 무더위를 날리는 막국수 등 정성 가득 담긴 음식이 손님 식탁으로 올라간다. 밭에서 키운 농산물로 요리 부여 출신의 지옥순 대표가 면천면으로 시집와 터를 잡은 지도 약 38년이 지났…

  2. 2020.07.14 · 산업·경제 · 한수미

    [신설상가]연남물갈비 당진읍내점 “고기를 산처럼 쌓은 물갈비”

    …준비돼 있다. 두 메뉴는 8000원으로 저렴하게 책정됐다. 또한 여름철 무더위를 이겨 낼 막국수도 있으며 앞으로 점심특선 메뉴를 추가 구성할 예정이다. 한편 이종오 대표는 서울에서 살아오다 11년 전 직장을 찾아 당진에 오게 됐다. 이후 지난 3년 동…

  3. 2019.05.31 · 산업·경제 · 임아연

    [맛집] 소문난 합덕맛집 밀알분식이 석문에 왔다! 석문면 통정리 밀알해물손칼국수 오명분·서강석 대표

    …둥지를 틀었다. 합덕·우강 지역에서는 모르는 사람이 없었을 정도로 오랜 맛집으로 소문났던 밀알분식을 접고, 석문 주민들의 입맛을 잡기 위해 새로운 도전에 나선 것이다. 김밥과 떡만둣국 등 다양한 분식을 판매해 왔던 오명분 대표는 석문으로 자리를 옮기면…

  4. 2017.07.28 · 산업·경제 · 한수미

    [맛집] 읍내동 우미관 “고기만큼은 자신 있습니다!”

    …자연에서 난 다양한 재료가 사용되며 모두 조 대표가 직접 담근다. 또한 무더위를 한 번에 날려 줄 냉면이 마련돼 있다. 냉면 역시 사골 육수를 가장 기본으로 사용한다. 여기에 사과와 배 등을 갈아 넣어 단 맛을 낸다. 조 대표는 “냉면을 다 먹고 난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