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3.17 · 정책·행정 · 유수아 취재기자
[맛집] 읍내동 본참치 선종석 대표 / “참치 본연의 맛과 식감 끌어낸 요리 선보일게요”
붉은빛의 신선한 참치회를 맛볼 수 있는 본 참치는 지난 2018년에 문을 열었다. 본참치의 선종석 대표는 전남 장흥군 출신으로 일식 조리경력만 올해로 27년이 된다. 그는 일식집을 운영하고자 20여 년 전 당진을 찾았으며 옛 당진군청 자리 근처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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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건 · '맛집 식감' · 정책·행정 · 최근 기사부터1 / 2쪽
2023.03.17 · 정책·행정 · 유수아 취재기자
붉은빛의 신선한 참치회를 맛볼 수 있는 본 참치는 지난 2018년에 문을 열었다. 본참치의 선종석 대표는 전남 장흥군 출신으로 일식 조리경력만 올해로 27년이 된다. 그는 일식집을 운영하고자 20여 년 전 당진을 찾았으며 옛 당진군청 자리 근처에서 ‘…
2023.02.14 · 정책·행정 · 유수아 취재기자
…고 손질하는데 최선을 다하고 있다. 그는 일일이 고기에 칼집을 내 맛과 식감을 살리고 있다고. 꽃게장과 샐러드, 명이나물절임 등 다양한 밑반찬까지 준비돼 있다. ▪문의: 353-3120 ▪위치: 먹거리길 86-5 ▪메뉴: 돼지갈비(250g) 1만300…
2022.03.23 · 정책·행정 · 박경미
… 고아 만든다. 우려낸 뼈국물은 구수하면서도 담백하고 살코기는 부드러운 식감을 살려냈다. 주문이 들어오면 솥에서 돼지등뼈를 꺼내 뚝배기 그릇에 옮겨 담고 그때그때 시래기와 양념을 더해 한소끔 끓여내면 완성이다. 주문할 때 미리 이야기하면 빨간 국물이 …
2022.01.10 · 정책·행정 · 박경미
…대표 메뉴는 양평해장국이다. 양평해장국은 콩나물을 넣어 국물이 시원하고 식감도 좋다. 여기에 단백질이 풍부한 소의 양, 부드러운 선지가 만나 한 끼 든든히 배를 채울 수 있다. 특히 이곳에서는 선지와 내장을 직접 삶는다. 내장의 잡냄새를 제거하기 위해…
2021.12.14 · 정책·행정 · 박경미
…줘 뿌듯하다”고 덧붙였다. 두툼하게 썬 생삼겹살은 불판에 구우면 육즙과 식감을 제대로 느낄 수 있다. 남편 백 대표는 “고기 맛이 덜하면 고기를 얇게 썬다”며 “하지만 우리는 고기의 질을 자신하기에 두툼하게 썰어 손님상에 나간다”고 전했다. 특히 태현…
2021.11.29 · 정책·행정 · 박경미
…검은 살 위주로 살살 씻어내면 청결하게 섭취가 가능하다. 지역 굴 요리 맛집 10월에서 12월이 제철인 굴은 생으로 먹기도 하고 튀김, 부침, 젓갈 등 다양하게 즐길 수 있다. 잘 익은 김치를 송송 썰어 넣어 시원한 굴국부터 통통한 식감 그대로 쪄낸 …
2021.03.08 · 정책·행정 · 박경미
…의 어머니 사명숙 씨가 직접 캔 쑥으로 만든 르뱅쿠키는 쫀득하고 촉촉한 식감을 자랑한다. 전 대표는 “질 좋은 재료로 정성을 다해 만들었기에 맛과 영양 모두 좋다”며 “햇볕이 좋은 날 야외 테이블에서 아름다운 자연과 함께 커피를 즐기면 좋겠다”고 덧붙…
2021.01.21 · 정책·행정 · 김예나
…한 뒤 겹겹이 얇게 펴서 만드는 페스츄리 도우를 바탕으로 한다. 바삭한 식감과 고소한 맛을 느낄 수 있으며 수제토마토 소스와 단호박 무스, 루꼴라, 올리브칩, 아몬드 등이 올라간다. 김수정 대표는 “단호박루꼴라페스츄리피자는 피자를 찾는 손님들이 많아 …
2020.12.16 · 정책·행정 · 김예나
…남기순 대표는 “소머리육개장은 얼큰한 육수와 담백한 소머릿고기, 아삭한 식감의 숙주와 고사리가 어우러진 메뉴”라며 “일반 해장국보다 속을 풀기에 좋다”고 말했다. 한편 신벌떼해장국을 운영하는 이복유‧남기순 부부는 지난 2002년 5평 규모에서 4개의 …
2020.10.24 · 정책·행정 · 김예나
…cm 크기의 도우 한 가운데는 두께를 2~3mm정도 얇게 만들어 바삭한 식감을 내는 것이 포인트다. 나폴리 피자의 대표적인 메뉴가 ‘마르게리타’인 만큼 루이루카에서도 마르게리타가 손님들에게 가장 인기가 좋다. 이외에도 이곳에서는 제주도에 위치한 수제맥…
2020.08.24 · 정책·행정 · 김예나
…뉴는 떡볶이와 김밥, 생돈가스다. 떡볶이는 기다란 밀떡을 사용해 쫄깃한 식감을 자랑한다. 밀떡의 경우 고추장을 많이 넣으면 텁텁할 수 있기 때문에 고추장을 넣는 비율을 줄이는 등 이 대표만의 노하우가 담긴 떡볶이를 손님상에 내놓는다. 더불어 맛짱분식의…
2019.12.23 · 정책·행정 · 임아연
… 음식이 당기는 날, 짬뽕 한 사발은 어떨까? 이번호에서는 당진의 짬뽕 맛집 4곳을 추천한다. 읍내동 빙빙반점 당진의 대표적인 짬뽕 맛집 빙빙반점은 TV프로그램에 소개되며 식사시간엔 줄을 서야 할 정도로 인기가 많다. 그릇이 넘칠 정도로 홍합을 듬뿍 …
2019.11.16 · 정책·행정 · 박경미
…날 그대로의 맛을 자랑하는 예산버들국수 당진공장은 이미 전국에서 ‘국수 맛집’으로 통하는 곳이다. 예산버들국수 당진공장은 10년 전 당진에 자리하며 예산국수의 맛을 알려 왔다. 이곳에서는 예산군에 위치한 본점 예산원조버들국수의 맛을 그대로 이어오고 있…
2019.10.21 · 정책·행정 · 한수미
…철을 맞이했다. 잘 익은 김치를 송송 썰어 넣어 시원한 굴국부터 통통한 식감 그대로 쪄낸 굴과 함께 비벼 먹는 굴밥까지. 굴의 변신은 무궁무진하다. 몸에 좋은 영양분이 가득하고 맛도 좋아 계절을 알리는 찬 바람이 반갑기까지 할 정도다. 이번 호에서는 …
2019.06.11 · 정책·행정 · 박경미
…이 노릇노릇하게 구워졌다. 너도나도 쉴 새 없는 젓가락질을 부르는 막창 맛집 ‘한판막창구이’다. 일교다리 근처에 위치한 한판막창구이는 10여 년 전부터 자리해왔다. 이곳에는 20대 청년부터 40~50대 중장년까지 다양한 사람들이 찾아오고 있다. 한판막…
2019.05.13 · 정책·행정 · 임아연
…유의 감칠맛이 국물에 가득 배어나 남녀노소 누구가 좋아할 맛이다. 또한 식감 좋은 콩나물과 미더덕, 향긋한 미나리와 함께 꽃게를 양념에 버무려 볶은 꽃게찜도 얼큰하게 꽃게를 즐길 수 있는 방법이다. 오징어와 같은 다른 해물을 넣어도 좋다. 이밖에 꽃게…
2019.03.15 · 정책·행정 · 임아연
…도 든든하게 배를 채워주는 따뜻한 음식이다. 이번 호에서는 지역의 만두 맛집을 선정해 소개한다. 귀락당 “50년째 이어온 맛” 50년이 넘는 세월 동안 같은 자리에서 2대째 당진전통시장 입구를 지켜온 ‘귀락당’은 지역 주민뿐만 아니라 당진을 처음 방문…
2018.12.10 · 정책·행정 · 한수미
… 있다. 또한 오랫동안 마섬포구에서 식당을 운영해 여러 단골층을 보유한 맛집이다. 특히 연말을 맞은 요즘 단체 손님이 많아 줄 서서 먹을 정도라고. 두 대표는 지난 5년 전 성구미포구 상인들이 마섬포구로 이전하며 만나, 나란히 가게를 운영해 왔다. 두…
2018.09.22 · 정책·행정 · 한수미
…숙성돼 맛이 좋아지고 비린내가 사라진다. 또한 찌는 방식에 따라 독특한 식감을 느낄 수 있다. 영광 법성포의 보리굴비와 충청도의 토속 음식이 한 상에서 만났다. 송악읍 복운리 출신으로 당진에서 나고 자란 류 대표의 요리 노하우까지 더해져 맛 좋은 굴비…
2018.08.24 · 정책·행정 · 한수미
…부의 산후조리, 여름철 배앓이나 숙취에 탁월하다고 전해진다. 당진 어죽 맛집은? 당진의 어죽 맛집은 먼저 면천지역에서 찾을 수 있다. 면천저수지를 앞에 두고 있어 탁 트이는 물가를 보며 식사를 즐길 수 있는 ‘면천가든’은 지역민은 물론 타지에서도 찾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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