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12.11 · 지역사회 · 한수미 취재부장
[맛집]읍내동 한우 愛 진심진갈비살부터 토시살·늑간살까지…“한우에 진심입니다”
…면서 육질은 부드럽고 쫄깃하다. 갈비 뼈 사이사이에 붙어 있는 늑간살은 식감이 쫄깃한 것이 특징이다. 마블링이 많아 씹으면 씹을수록 고소한 맛이 새어 나온다. 갈비 안쪽에서 나오는 토시살은 내장을 잡아주는 역할을 하기에 내장에 속한다. 이 토시살은 특…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건 · '맛집 식감' · 지역사회 · 202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3.12.11 · 지역사회 · 한수미 취재부장
…면서 육질은 부드럽고 쫄깃하다. 갈비 뼈 사이사이에 붙어 있는 늑간살은 식감이 쫄깃한 것이 특징이다. 마블링이 많아 씹으면 씹을수록 고소한 맛이 새어 나온다. 갈비 안쪽에서 나오는 토시살은 내장을 잡아주는 역할을 하기에 내장에 속한다. 이 토시살은 특…
2023.08.27 · 지역사회 · 박경미 취재팀장
…은 깻잎을 넣어 요리한다고. 노타이란 대표는 “곱창을 푹 삶아 부드러운 식감으로 할아버지, 할머니들이 먹기 편해 좋아했다”면서 “어르신들이 곱창전골을 자주 찾아 연중 요리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노타이란 대표는 식당에서 양파, 고추, 부추, 마늘…
2023.07.03 · 지역사회 · 한수미 취재부장
쫀득하면서도 부드러운 젤라또 맛집이 당진에 상륙했다. 빨라쪼델프레도 당진점(이하 빨라쪼) 정은정 대표는 결혼 30주년을 맞아, 지난 1월 유럽 여행을 떠났다. 프랑스와 스위스 그리고 이탈리아를 찾은 그는 로마에서 만난 빨라쪼 델 프레도의 젤라또 맛에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