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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맛집 여름’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건
연도
2017년

4건 · '맛집 여름' · 지역사회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7.09.29 · 지역사회 · 한수미

    >> 생선구이 맛집노릇하게 구운 생선구이 밥 한그릇 뚝딱!

    …등이 모두 10월이 제철이다. 먼저 가을철 대표 생선으로 꼽히는 갈치는 여름철 산란을 마치고 월동에 대비하기 위해 늦가을까지 왕성한 먹이 활동을 한다. 그 덕에 10월을 전후한 시기에 살과 기름이 가장 많이 올라 맛이 좋다. ‘10월에 갈치는 삼겹살보…

  2. 2017.08.26 · 지역사회 · 한수미

    [맛집]읍내동 태준이네 회와 반찬이 한 상 가득

    여름이 끝나가고 선선한 가을바람이 불어오는 요즘 신선한 회와 해산물의 계절이 돌아오고 있다. 상추에 마늘을 올리고 초장을 찍은 회 한 점이라면 자연스레 술 한 잔을 찾게 된다. 더불어 얼큰한 매운탕이 있다면 밥 한 공기가 금방 사라진다. 당진 시내 가…

  3. 2017.06.24 · 지역사회 · 한수미

    줄서서 먹는 추어탕 시골 맛집!

    … 담긴 특별한 양념이 사용돼 추어탕 국물이 매콤하면서도 얼큰하다. 한편 여름을 맞이해 게시한 콩국수는 추어탕 못지않게 인기다. 콩국수에는 서리태의 한 종류이지만 속과 겉이 모두 청색인 속청을 사용한다. 덕분에 서리태의 효능은 모두 가지고 있으면서도 콩…

  4. 2017.06.12 · 지역사회 · 이영민

    원당동 다인식당 남경옥 대표“국산콩으로 만든 수제 콩국수”

    …국수, 열무국수 등 질 좋은 식재료를 엄선해 조리하고 있다”며 “유명한 맛집에 버금가는 국수를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다인식당의 여름철 주메뉴는 콩국수다. 콩국수는 100% 국산 서리태를 사용하고 있고 면도 수제로 만들기 때문에 식감이 좋다. 또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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