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09.01 · 지역사회 · 김창연
[맛집] 9월 제철 꽃게 맛보세요
9월은 꽃게를 비롯해 대하, 고등어, 전복 등 다양한 수산물이 제철을 맞는 계절이다. 특히 제철을 맞은 꽃게는 어획량이 많이 늘어나 올해 풍년을 이뤘다. 이번 호에는 9월 제철음식 중 꽃게를 맛있게 즐길 수 있는 당진의 맛집을 소개한다. 본지는 매월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건 · '맛집 제철' · 지역사회 · 201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3.09.01 · 지역사회 · 김창연
9월은 꽃게를 비롯해 대하, 고등어, 전복 등 다양한 수산물이 제철을 맞는 계절이다. 특히 제철을 맞은 꽃게는 어획량이 많이 늘어나 올해 풍년을 이뤘다. 이번 호에는 9월 제철음식 중 꽃게를 맛있게 즐길 수 있는 당진의 맛집을 소개한다. 본지는 매월 …
2013.08.09 · 지역사회 · 김창연
…료된다. 50여 년 전에는 냉동기술이 없어 아구를 말릴 수밖에 없었다. 제철을 맞는 겨울동안 잡아들인 아구의 배를 따서 볕에 말렸다. 아구와의 최고 궁합은 콩나물이다. 콩나물은 건아구의 수분을 보완해 준다. 이선복 대표는 “말려 놓았던 건아구를 12시…
2013.03.22 · 지역사회 · 김창연
…1년 내내 잡혀 당진에서 사시사철 맛볼 수 있는 음식이지만 특히 요즘이 제철이다. 여름은 산란기라 날씨가 더워지기 시작하면 뼈가 단단해지고 살이 뻣뻣해지기 때문이다. 간재미 요리의 대표는 누가뭐래도 회무침이다. 간재미 껍질을 벗겨 뼈까지 길쭉길쭉하게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