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12.18 · 정책·행정 · 한수미
[맛집] 12월 제철 맞은 굴 요리!
겨울 제철 음식으로는 굴과 가리비, 홍합, 광어, 사과와 무 등이 있다. 하지만 무엇보다 겨울 하면 ‘굴’이다. 바다의 우유라고도 불리는 굴은 함유하고 있는 영양소 풍부해 겨울철 효자 노릇을 톡톡히 하는 제철 식재료다. 굴은 비타민(A, B1, B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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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건 · '맛집 제철'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7.12.18 · 정책·행정 · 한수미
겨울 제철 음식으로는 굴과 가리비, 홍합, 광어, 사과와 무 등이 있다. 하지만 무엇보다 겨울 하면 ‘굴’이다. 바다의 우유라고도 불리는 굴은 함유하고 있는 영양소 풍부해 겨울철 효자 노릇을 톡톡히 하는 제철 식재료다. 굴은 비타민(A, B1, B2,…
2017.10.13 · 문화·교육 · 한수미
…고 날마다 반찬이 조금씩 달라진다. 파김치를 담그면 파김치가, 애호박이 제철이면 애호박볶음이 상에 오른다. 한편 대중식당은 가정집을 개조한 곳으로, 실제로 가추월 대표가 거주하는 곳이기도 한다. 그래서인지 시골 할머니 집에서 먹는 것 같은 느낌이 든다…
2017.09.29 · 지역사회 · 한수미
갈치부터 삼치·고등어·꽁치 제철 10월은 다양한 생선의 살이 오를 때다. 갈치부터 시작해 삼치와 광어, 고등어와 꽁치 등이 모두 10월이 제철이다. 먼저 가을철 대표 생선으로 꼽히는 갈치는 여름철 산란을 마치고 월동에 대비하기 위해 늦가을까지 왕성한 …
2017.09.10 · 산업·경제 · 한수미
아침 저녁으로 가을바람이 선선히 불어오는 가운데 이쯤이면 제철 해산물인 대하가 생각난다. 인근 지역인 홍성의 남당항에서는 일찍이 지난 8일부터 대하 축제가 막을 올렸으며 인천 소래포구와 안면도, 보령 무창포 등에서 축제 준비가 한창이다. 당진에서도 통…
2017.08.21 · 산업·경제 · 한수미
…등 원상태로 있을 때부터 좋은 상태만을 사용한다. 다시마와 미역의 경우 제철에 수확된 ‘햇’ 상태의 수산물을 사용한다. 그 덕에 육수를 내리면 바다의 단향이 풍부하게 느껴진다. 또한 멸치도 최고급 멸치를 사용해 건조하기 때문에 따로 손질하지 않아도 씁…
2017.07.28 · 산업·경제 · 한수미
… 이상 제공되는 밑반찬은 매일 조금씩 다르게 제공된다. 직접 우미관에서 제철에 맞게 만들어 손님상에 올리기 때문이다. 갈비탕과 먹기 좋은 파김치와 갓김치 역시 직접 담그며 미역줄기볶음과 시금치 무침 등 그날그날 재료에 따라 상에 오르는 반찬이 달라진다…
2017.06.02 · 문화·교육 · 한수미
… 만들어 필링으로 사용하기에 항상 같은 메뉴가 구비되진 않는다. 때로는 제철에 맞는 과일로 만든 마카롱이 준비되며 손님들의 의견을 반영해 만든 새로운 메뉴를 선보이기도 한다. 이 가운데 미라노디저트에서 인기가 많은 마카롱은 골드키위와 소금카라멜 마카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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