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8.19 · 산업·경제 · 박경미
[맛집] 송악읍 고대리 병천토종순대&수육국밥당진송악점 대표 김영규·정명실 부부구수한 순댓국에 아삭한 깍두기의 만남
… 장시간에 걸쳐 고아 끓인다. 부부는 “기름을 제거한 뼈를 우려 국물이 진하고 구수하다”며 “거짓없이 정직하게 사골육수를 만들고 있다”고 강조했다. 뽀얀 사골육수에 순대와 내장을 넣어 한소끔 끓여내면 순댓국이, 살코기 위주로 돼지 머릿고기를 넣으면 담…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건 · '맛집 진하고' · 산업·경제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2.08.19 · 산업·경제 · 박경미
… 장시간에 걸쳐 고아 끓인다. 부부는 “기름을 제거한 뼈를 우려 국물이 진하고 구수하다”며 “거짓없이 정직하게 사골육수를 만들고 있다”고 강조했다. 뽀얀 사골육수에 순대와 내장을 넣어 한소끔 끓여내면 순댓국이, 살코기 위주로 돼지 머릿고기를 넣으면 담…
2022.03.14 · 산업·경제 · 박경미
…력이 쇠할 때 몸보신에 좋고, 우족은 사골보다 지방질이 많은 부위라 더 진하고 깊은 국물 맛을 낸다. 소의 골반뼈를 이르는 반골은 마그네슘 함량이 높아 뼈의 성장을 촉진하고 골다공증을 예방한다. 장 대표는 “다양한 부위로 국물을 고아야 맛있다”며 “속…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