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8.24 · 정책·행정 · 김예나
[맛집]채운동 맛짱분식 이진순 대표학창시절이 생각나는 분식집
…밥이 아닌 기본에 충실한 김밥이다. 이 대표의 두 자녀가 소풍갈 때마다 집에서 말았던 김밥 그대로를 선보이고 있다. 평범한 김밥이지만 그래서 더욱 친근한 김밥이다. 생돈가스의 경우에는 이전에 돈까스 전문점을 운영하던 친구에게 배운 요리비법이 빛을 발했…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건 · '맛집 집에서' · 정책·행정 · 202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0.08.24 · 정책·행정 · 김예나
…밥이 아닌 기본에 충실한 김밥이다. 이 대표의 두 자녀가 소풍갈 때마다 집에서 말았던 김밥 그대로를 선보이고 있다. 평범한 김밥이지만 그래서 더욱 친근한 김밥이다. 생돈가스의 경우에는 이전에 돈까스 전문점을 운영하던 친구에게 배운 요리비법이 빛을 발했…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