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11.30 · 지역사회 · 김태숙
여기는 당진의 오지마을
…모습은 정말 어색해 보였다. 그래도 뜨뜻한 보일러를 깔고 앉아 담소중인 어르신들은 사뭇 흐믓한 표정들이시다. 찾아오는 객이 별로 없어서인지 잠시 어색해하다가 이내 반가이 맞아들 주셔서 빈손들고 간 객이 더 멋적었다. 마을회관, 방안에 빙둘러앉은 어르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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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건 · '맞은 어르신' · 199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8.11.30 · 지역사회 · 김태숙
…모습은 정말 어색해 보였다. 그래도 뜨뜻한 보일러를 깔고 앉아 담소중인 어르신들은 사뭇 흐믓한 표정들이시다. 찾아오는 객이 별로 없어서인지 잠시 어색해하다가 이내 반가이 맞아들 주셔서 빈손들고 간 객이 더 멋적었다. 마을회관, 방안에 빙둘러앉은 어르신…
1998.11.3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모습은 정말 어색해 보였다. 그래도 뜨뜻한 보일러를 깔고 앉아 담소중인 어르신들은 사뭇 흐믓한 표정들이시다. 찾아오는 객이 별로 없어서인지 잠시 어색해하다가 이내 반가이 맞아들 주셔서 빈손들고 간 객이 더 멋적었다. 마을회관, 방안에 빙둘러앉은 어르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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