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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매달 셋째’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건
연도
1997년

1건 · '매달 셋째' · 199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1997.01.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 134

    …이다. 이때 한상복씨는 태몽이 생각났다. 집의 뒷산에 올라갔는데 줄줄이 매달린 고구마 넝쿨을 치마 가득히 받아든 꿈을 꾸었던 것을 되씹어 보았다. 둘째, 셋째아들도 잘 키워보자. 둘째아들도 인천에서 회사를 차려 꽤 번창하는 업체로 키워가고 있다. 셋째…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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