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7.01.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 134
…이다. 이때 한상복씨는 태몽이 생각났다. 집의 뒷산에 올라갔는데 줄줄이 매달린 고구마 넝쿨을 치마 가득히 받아든 꿈을 꾸었던 것을 되씹어 보았다. 둘째, 셋째아들도 잘 키워보자. 둘째아들도 인천에서 회사를 차려 꽤 번창하는 업체로 키워가고 있다. 셋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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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매달 셋째' · 199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7.01.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다. 이때 한상복씨는 태몽이 생각났다. 집의 뒷산에 올라갔는데 줄줄이 매달린 고구마 넝쿨을 치마 가득히 받아든 꿈을 꾸었던 것을 되씹어 보았다. 둘째, 셋째아들도 잘 키워보자. 둘째아들도 인천에서 회사를 차려 꽤 번창하는 업체로 키워가고 있다. 셋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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