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6.08.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칠석날 전주민 대동잔치
… 지금은 거의 사라진 풍속이지만 아산만을 끼고 있는 바닷가 마을 신평면 매산리(이장 이흥갑, 지도자 김종구, 부녀회장 김명자)에서는 칠월칠석이었던 지난 20일 오랫만에 전 주민이 한데 모여 대동잔치를 벌이고 단합을 다졌다. 이날 잔치는 그동안 칠석날이…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건 · '매산리 주민들' · 지역사회 · 199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6.08.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지금은 거의 사라진 풍속이지만 아산만을 끼고 있는 바닷가 마을 신평면 매산리(이장 이흥갑, 지도자 김종구, 부녀회장 김명자)에서는 칠월칠석이었던 지난 20일 오랫만에 전 주민이 한데 모여 대동잔치를 벌이고 단합을 다졌다. 이날 잔치는 그동안 칠석날이…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