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11.01 · 지역사회 · 김항룡 기자
매운 요리가 생각날 땐 '사라사께'
지난 7월 9일 매운 요리 전문점이 당진에 등장하게 된 것은 장건순(31. 대구), 김지영씨 부부의 '시작' 때문이다. 매운 요리 전문점답게 '사라사께'에 가면 매운 꼼장어 요리를 비롯해 막창, 삼겹살 등을 즐길 수 있다. 매일 달라지는 '사라사께'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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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매운 요리가' · 200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4.11.01 · 지역사회 · 김항룡 기자
지난 7월 9일 매운 요리 전문점이 당진에 등장하게 된 것은 장건순(31. 대구), 김지영씨 부부의 '시작' 때문이다. 매운 요리 전문점답게 '사라사께'에 가면 매운 꼼장어 요리를 비롯해 막창, 삼겹살 등을 즐길 수 있다. 매일 달라지는 '사라사께'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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