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2.03 · 지역사회 · 한수미
채운동 굽찌 윤서진·최요한 부부“한우 전문 소곱창 맛보러 오세요!”
…는 생곱의 고소함을 살리기 위해 삶지 않는다. 생곱창을 사용하기 때문에 매일 소진해야 하며, 질긴 식감을 부드럽게 하려면 한 차례 손이 더 들어가지만 그만큼 신선도와 맛이 따라온다고. 윤서진 대표는 “생곱창은 먹어본 사람이라면 다르다는 것을 알 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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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매일 그대' · 지역사회 · 202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0.02.03 · 지역사회 · 한수미
…는 생곱의 고소함을 살리기 위해 삶지 않는다. 생곱창을 사용하기 때문에 매일 소진해야 하며, 질긴 식감을 부드럽게 하려면 한 차례 손이 더 들어가지만 그만큼 신선도와 맛이 따라온다고. 윤서진 대표는 “생곱창은 먹어본 사람이라면 다르다는 것을 알 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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