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매일 그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건
연도
2020년

1건 · '매일 그대' · 지역사회 · 202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0.02.03 · 지역사회 · 한수미

    채운동 굽찌 윤서진·최요한 부부“한우 전문 소곱창 맛보러 오세요!”

    …는 생곱의 고소함을 살리기 위해 삶지 않는다. 생곱창을 사용하기 때문에 매일 소진해야 하며, 질긴 식감을 부드럽게 하려면 한 차례 손이 더 들어가지만 그만큼 신선도와 맛이 따라온다고. 윤서진 대표는 “생곱창은 먹어본 사람이라면 다르다는 것을 알 것”이…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