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4.05.0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합덕 원신흥리 양재량 할머니
… 우유가루 그리고 헌옷, 양말, 신발등 구호품이란 딱지를 붙여 부산항에 매일 배가 닿아서 산더미 같은 물건을 부려놓고 갔다. 바로 이 구제품으로 잿더미속에서 우리가 살아 갔던 일이 엊그제 같다. 최근 서울에 있는 원불교와 천주교 공동으로 인도의 히말라…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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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건 · '매일 그대' · 199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4.05.0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우유가루 그리고 헌옷, 양말, 신발등 구호품이란 딱지를 붙여 부산항에 매일 배가 닿아서 산더미 같은 물건을 부려놓고 갔다. 바로 이 구제품으로 잿더미속에서 우리가 살아 갔던 일이 엊그제 같다. 최근 서울에 있는 원불교와 천주교 공동으로 인도의 히말라…
1994.04.18 · 산업·경제 · 당진시대
… 살고있다. 소사육에 없어서는 안될 주사약을 손수 사다가 설명서에 있는 그대로, 또는 수의사가 알려주는 데로 노트를 하면서 주사를 놓는다. 그는 이제 소에게 번호를 매겨 매일매일 소 일지를 기록하면서 사육하고 있는 독실한 축산인인 것이다. 취재에 협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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