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매일 그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0건
연도
2021년

10건 · '매일 그대' · 202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1.11.29 · 산업·경제 · 한수미

    [신설상가]읍내동살라 지 살리 김영광 대표구옥의 감성 그대로 살린 카페

    …에도 감나무를 배경으로 두고 즐길 수 있는 자리가 마련돼 있다. 더불어 매일 아침 파티쉐가 직접 만드는 20여 가지의 디저트도 준비돼 있다. 그중 영국식 디저트인 ‘스티키토피 푸딩’은 다른 곳에서 쉽게 만나기 어려운 메뉴다. 대추야자를 당밀로 만들어 …

  2. 2021.10.26 · 문화·교육 · 한수미

    [세상 사는 이야기]자전거 출퇴근 챌린지 우승자 정희철 씨한 달 동안 자전거 타고 4042km 주행부산 5번 왕복할 거리

    …짐했다고. 즉, 쌀 하나 타자고 시작한 이번 챌린지였다. 정 씨는 결심 그대로 최종 1위를 차지했다. 주행거리 순으로 1위일 뿐만 아니라 출·퇴근 횟수도 1위, 타고포인트(출·퇴근 시간에 자전거를 주행한 거리에 따른 추가 점수)도 1위를 달성했다. “…

  3. 2021.10.18 · 환경·안전 · 한수미

    [신설상가] 송산면 유곡리 이장님밥상황칠옻 약선육수 사용해 건강이 가득!

    …넣어 만들어 건강은 물론 깔끔하고 시원한 맛까지 더했다. 하 본부장은 “매일 먹는 음식으로 병을 고치지 못하면 약으로도 못 고친다는 말이 있다”며 “건강과 맛을 동시에 잡기 위해 황칠옻 약선육수를 사용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누룽지는 겉은 바삭하고…

  4. 2021.10.09 · 문화·교육 · 박경미

    피아노 영재 이룸 학생 (당산초6, 父 이현태·母 박소연)“내 꿈은 연주 잘하는 피아니스트”

    …적으로 피아노에 다가갔다. 학교 수업을 마치면 합덕에서 당진시내로 나와 매일같이 이 교수가 운영했던 학원에서 연습하고 레슨을 받았다. 오후 2시30분쯤 학원에 도착하면 5시간은 족히 머무르면서 피아노를 연습했다. 현재 이룸 군은 집에서 연습을 이어가고…

  5. 2021.07.12 · 정책·행정 · 박경미

    [맛집] 냉면특집: “시원한 냉면으로 무더위 날려보자”

    …롭게 운영을 시작했다. 이곳에서는 20여 년 이어 온 설악칡냉면의 맛을 그대로 느낄 수 있다. 설악칡냉면을 운영하던 맹현재 대표가 그대로 식당을 운영하며 냉면의 맛을 이어가고 있다. 냉면 육수와 양념장을 직접 만들어 사용하며, 칡 전분과 밀가루를 섞어…

  6. 2021.07.07 · 정책·행정 · 박경미

    [맛집]합덕읍 운산리 편가네 갈비 화평동 곱빼기 냉면 곽병수 대표비법양념으로 재운 돼지갈비에 시원한 냉면 한 그릇

    … 곽병수, 이하 편가네 갈비)에서는 인천에서 유명한 화평동 냉면의 맛을 그대로 느낄 수 있다. 여름철이면 하루에 300그릇 이상 냉면이 팔릴 정도로 인기다. 합덕읍 운산리에서 나고 자란 곽병수 대표는 30여 년 전, 군대를 제대한 후 택배영업소를 운영…

  7. 2021.03.29 · 문화·교육 · 한수미

    [신설상가] 읍내동 이가네 바지락칼국수 이순숙 대표“오늘도 내일도 맛있는 인생칼국수”

    …집을 떠올리며 시작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가네 바지락 칼국수에는 상호 그대로 바지락이 푸짐하게 들어간다. 여기에 이 대표만의 비법이 담긴 육수가 들어가 국물의 시원함이 두 배다. 또한 쫄깃한 면을 위해 직접 면을 반죽해 사용한다고. 여기에 함께 보리…

  8. 2021.03.0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NGO칼럼] 이기동 대전충남민주언론시민연합 대표언론의 실명보도

    …중 아마도 가장 많은 부분을 차지하는 것은 언론사의 ‘뉴스’일 것이다. 매일 셀 수 없을 만큼 쏟아지는 언론보도를 통해 세상에서 벌어지는 다양한 소식은 물론, 우리 사회 곳곳에서 발생하고 있는 사건과 사고, 그리고 사회문제를 접하게 된다. 언론보도를 …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