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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매일 만나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건
연도
2017년

4건 · '매일 만나는'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7.05.2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종교칼럼]우경식 당진성결교회 담임목사사람의 운명을 바꾸는 길

    …자녀들도 하는 일이 잘 되어 어머니에게 효도하고 있습니다. 연로하심에도 매일 새벽기도회에 나오셔서 자녀들과 교회와 당진을 위해서 기도하는 복된 인생이 되셨습니다. 사람의 인생에는 반드시 전환점이 있습니다. 잘되는 전환점이 있고, 불행하게 되는 전환점이…

    당진시대
  2. 2017.03.10 · 지역사회 · 임아연

    왜목마을 발전에 함께한 김종득 씨(석문면 교로2리)“내 고향 바다에 평생을 바치리라”

    … 입구에 로드간판을 세우기도 하고, 어떻게 하면 사람들이 이곳을 찾을까 매일매일 궁리했다. 그렇게 낚시터를 운영하면서 손님들에게 왜목마을 해돋이에 대해 알리기 시작했다. 1990년대 초반만 해도 작은 어촌마을일 뿐이었던 왜목마을에 사직 찍는 사람들이 …

  3. 2017.02.10 · 정책·행정 · 김예나

    최병부 당진시행정동우회 감사"잊지 못할 ‘당진’의 추억"

    …전 둔산동에 위치한 새생명장로교회 담임목사로 활동을 하고 있다. 지금도 매일 SNS로 안부를 묻고, 자주 만나는 친구다. 두 번째 사진은 1978년 삼화목장에서 3개월 간 연습생으로 있었을 때 동기들과 찍은 사진이다. 짧은 시간의 연수생활이었지만 7명…

  4. 2017.01.26 · 환경·안전 · 임아연

    ■가곡환경 소속 환경미화원 동행취재새벽을 청소하는 사람들

    …들의 일상이다. 같은 상황에 늘 처해있으면 원래 그런 줄 안다. 우리가 매일 지나는 골목이 깨끗한 것은 원래 그런 것이 아니다. 보이지 않게 수고하는 누군가가 있기 때문이다. 남들이 보지 않는 시간, 더럽고 냄새난다며 꺼려하는 일을 나서서 하는 이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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