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매일 만나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8건
연도
2022년

8건 · '매일 만나는' · 202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2.10.23 · 지역사회 · 한수미

    [우리 이웃의 밥줄 이야기 12] 당진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부설 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 이혜미·이시현·노윤미 청소년상담사“미래를 향해 나아가는 아이들 보면 뿌듯해요”

    …려고 하지 않는다”며 “일주일에 한 번 억지로 꿈드림을 찾았던 아이들이 매일매일 이곳에 오는 것을 보면 무척 뿌듯하다”고 말했다. “처음에는 아이들이 저희와 눈도 마주치지 못하고 말도 잘 안 하려고 해요. 하지만 점점 말수도 많아지고, 저희 옆에 붙어…

  2. 2022.10.21 · 지역사회 · 임아연

    정성 가득 점심식사 마을회관에서 함께우강면 공포리 농번기 공동급식

    …회를 중심으로 주민들이 직접 식사 준비에 나섰다. 주민들은 메뉴를 정해 매일 다른 반찬의 음식을 손수 만들어 점심시간 마다 식사를 대접하고 있다. 지난 17일에는 김치뼈해장국과 잡채, 부추전, 조기구이, 과일샐러드, 약밥을 비롯해 여러 종류의 김치와 …

  3. 2022.09.16 · 산업·경제 · 박경미

    [맛집] 우강면 송산리 길목버그내 순례길에서 만나는 당진 향토음식

    …통, 요리에 대한 정성, 하나님을 향한 믿음과 긍정적인 마음을 되새기며 매일 식당 문을 열고 있다. 그는 “매일매일 온 마음과 정성으로 최선을 다해 요리하겠다”고 전했다. ▪ 영업시간: 오전 11시30분~오후 8시 (휴무일 없음) ▪ 가격: 꺼먹지 정…

  4. 2022.09.13 · 지역사회 · 한수미

    [우리 이웃의 밥줄 이야기 10] 당진여객 시내버스 운전기사 양장길 씨 ​행복 싣고 달리는 우리 동네 마을버스

    …씨가 버스 운전대를 잡은 지 30여 년이 넘었다. 버스를 타고 사람들과 만나는 것이 즐겁다는 그는 버스를 타고 매일 곳곳 당진을 누빈다. “그만큼 당진이 좋았나봐요” 전라북도 김제시가 고향인 양 씨는 당진 출신의 아내를 만나며 이곳과 인연을 맺었다. …

  5. 2022.07.25 · 지역사회 · 한수미

    [우리 이웃의 밥줄 이야기 7] 만나라육전 윤의진 대표 푸드트럭 타고 방방곡곡…사람과 만나는 ‘만나라 푸드트럭’

    …년이 됐다. 처음 시작할 땐 걱정도 많고 두려움도 컸지만 지금은 오히려 매일 다른 풍경과 사람을 만날 수 있어 좋단다. 첫 시작은 핫도그 그의 첫 푸드트럭은 핫도그로 시작됐다. 그는 서비스 직종에서 일하다 일을 그만 두고 장사를 선택했다. 음식점을 운…

  6. 2022.05.09 · 지역사회 · 박경미

    [맛집] 읍내동 디저트스푼 대표 김종국

    …저트를 만들고 있다”며 “딸기 수확 철인 요즘에는 과일의 신선도를 위해 매일 아침 딸기를 직접 사온다”고 말했다. 그는 “내가 만든 디저트를 판매하기 위해서는 재료와 공정, 위생, 맛 등 모든 면에서 완벽해야 한다”며 “디저트스푼에서는 1년에 한 두 …

  7. 2022.05.0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복지칼럼] 코로나를 넘어서 바라보는 노인복지

    코로나19 바이러스 감염증이라는 이름을 매일 수십, 수백 번씩 듣고 생활한 지 벌써 2년을 넘어섰다. 메르스나 사스도 겪어보았지만, 전 세계를 이렇게 긴 시간 동안 괴롭힌 것이 코로나만큼은 아니었다. 코로나 이전 노인복지관 회원이라면 복지관에서 강의도…

    당진시대
  8. 2022.03.23 · 정책·행정 · 한수미

    [신설상가] 원당동 메가후르츠 당진점 박지성 대표 디저트로 만나는 과일도시락

    …가후르츠를 선택한 이유 중 하나는 과일의 신선함 때문이다. 본사 대표가 매일 서울의 가락동 시장에서 공수하는 과일을 당일 각 지점에 보내는 시스템 덕분에 고당도의 신선한 과일을 저렴한 가격으로 손님들에게 제공할 수 있다고. 과일은 생과일도시락과 생과일…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