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10.23 · 지역사회 · 한수미
[우리 이웃의 밥줄 이야기 12] 당진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부설 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 이혜미·이시현·노윤미 청소년상담사“미래를 향해 나아가는 아이들 보면 뿌듯해요”
…려고 하지 않는다”며 “일주일에 한 번 억지로 꿈드림을 찾았던 아이들이 매일매일 이곳에 오는 것을 보면 무척 뿌듯하다”고 말했다. “처음에는 아이들이 저희와 눈도 마주치지 못하고 말도 잘 안 하려고 해요. 하지만 점점 말수도 많아지고, 저희 옆에 붙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