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3.04 · 문화·교육 · 임아연
세상 사는 이야기 | 일본에서 온 고사카 루미꼬 씨(순성면 봉소리) “세상을 잇는 다리가 되고 싶어요”
…, 주변의 많은 분들이 도와주셨죠. 특히 교회 분들이 서울 장례식장까지 매일 달려와 줄 정도로 가족처럼 챙겨줬어요. 그 모습에 시댁 식구들이 감동할 정도였죠.” 정신없이 장례를 치르고 집에 돌아오니 남편 없이 두 아이를 기르며 살아갈 앞날이 막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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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매일 서울로' · 문화·교육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7.03.04 · 문화·교육 · 임아연
…, 주변의 많은 분들이 도와주셨죠. 특히 교회 분들이 서울 장례식장까지 매일 달려와 줄 정도로 가족처럼 챙겨줬어요. 그 모습에 시댁 식구들이 감동할 정도였죠.” 정신없이 장례를 치르고 집에 돌아오니 남편 없이 두 아이를 기르며 살아갈 앞날이 막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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