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5.08 · 인물·동정 · 임아연
스승의 날 맞이 인터뷰매일 아침 ‘깃발’드는 교장 선생님
‘며칠 하고 말겠지…’ 했다. 지나가던 사람들도, 학생들도 매일 아침 그를 보면서 ‘언제쯤 그만 두려나’ 생각했을 것이다. 아침마다 초등학생 엄마들이 하는 교통지도를 중학교 교장이 직접 나서서 한다. 하루 이틀이 아니다. 매일 아침 7시 40분이면 그…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건 · '매일 서울로' · 인물·동정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5.05.08 · 인물·동정 · 임아연
‘며칠 하고 말겠지…’ 했다. 지나가던 사람들도, 학생들도 매일 아침 그를 보면서 ‘언제쯤 그만 두려나’ 생각했을 것이다. 아침마다 초등학생 엄마들이 하는 교통지도를 중학교 교장이 직접 나서서 한다. 하루 이틀이 아니다. 매일 아침 7시 40분이면 그…

2011.04.29 · 인물·동정 · 김기연
…서울에서 집회가 있을 때마다 버스 수십여대를 동원해 수천여명의 농민들을 서울로 올려보냈다. 당연히 담당 경찰서는 비상이 걸릴 수밖에. 정용선 경무관은 “당진의 버스가 전국에서 제일 많은 110대였다”며 “집회 때마다 초비상이었다”고 말했다. “지금도 …
2009.05.11 · 인물·동정 · 우현선
…콩 재미나게 사는 노년의 부부가 있다고 해 만나봤다. 20년 전 무작정 서울로 상경해 10년 새 11번의 이사와 각종 품팔이, 장사를 하며 어렵게 살면서도 서로에게 의지하며 5남매를 키워 온 최희생, 김점순 부부가 그들이다. “중매반, 연애반 이었다고…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