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7.07 · 환경·안전 · 한수미
청각장애 규찬 씨♡하노이 신부 프엉 씨언어도 장애도 사랑 앞엔 문제 없어
…유창하게 한국말을 구사했기에 서로 많은 대화를 나눌 수 있었다. 그 후 서울로 올라간 프엉 씨와 황 씨가 연애를 시작했다. 한국어 또한 유창한 프엉 씨 덕분에 문자로 연락하는 것이 어렵지 않았다. 또 장애가 있어도 황 씨에겐 보청기가 있었기에 틈틈이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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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건 · '매일 서울로' · 환경·안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6.07.07 · 환경·안전 · 한수미
…유창하게 한국말을 구사했기에 서로 많은 대화를 나눌 수 있었다. 그 후 서울로 올라간 프엉 씨와 황 씨가 연애를 시작했다. 한국어 또한 유창한 프엉 씨 덕분에 문자로 연락하는 것이 어렵지 않았다. 또 장애가 있어도 황 씨에겐 보청기가 있었기에 틈틈이 …

2013.11.29 · 환경·안전 · 한수미
…. 그때까지도 ‘요리’가 그의 꿈의 전부로 생각했다. 공부를 하기 위해 서울로 상경한 그는 다양한 경험을 통해 한동안 즐거움을 맛보았지만 어느 20대처럼 진로에 대해 걱정을 하기 시작했다. 그렇게 이정표 없는 진로의 갈림길에 서서 한참을 고민하며 좌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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