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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매일 아침’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건
연도
2017년

3건 · '매일 아침' · 산업·경제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7.11.11 · 산업·경제 · 임아연

    [신설상가]읍내동 강화밴댕이“인천 연안부두에서 잡은 싱싱한 밴댕이”

    …과 다른 새로운 요리를 맛볼 수 있다. 인천 연안부두에서 잡은 밴댕이를 매일 아침 들여와 싱싱한 밴댕이를 직접 손질해 회와 무침으로 제공한다. 특히 밴댕이회무침의 양념은 직접 만들어 2~3일간 숙성해 사용하기 때문에 깊은 맛을 자랑한다. 부드럽고 고소…

  2. 2017.06.24 · 산업·경제 · 임아연

    대호호 저수율 0%…말라가는 당진

    …르지 않다. 저수율이 삽교호의 저수용량은 8400만t. 하늘이 마르면서 매일매일 수위는 낮아지고 뭍으로 드러나는 바닥의 면적이 더 넓어지고 있다. 6월 23일 현재 보령댐의 저수율은 8.7%까지 떨어졌다. 부여 금강에서 도수로를 통해 하루 최대 11만…

  3. 2017.05.12 · 산업·경제 · 이영민

    세상사는 이야기 효심 깊은 94세 노인 오재환 씨(순성면 봉소리)“부모님 생각하면 가슴 미어져”

    …은 집 뒤에 본리에 있던 부모님의 산소를 그대로 옮겨왔다”고 덧붙였다. 매일 새벽 5시 일어나 성묘 오 씨의 하루는 길다. 새벽 5시면 일어나 부모님 산소에 가서 성묘를 드린다. 부모님이 돌아가신 뒤부터 그는 하루도 빼놓지 않고 성묘를 드리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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