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6.07 · 지역사회 · 박경미
콩국수 특집구수하고 진한 콩국수 한 그릇
…심시간이면 사람으로 가득 찬다. 이곳에서는 국내산 검은 콩만을 사용하며 매일 아침이면 하루 장사에 쓸 콩물을 내고 면 반죽 등을 준비한다. 서리태로만 콩국물을 내는데 콩 껍질을 모두 벗겨 푸른빛이 난다. 고전손칼국수의 콩국수는 고소하고 시원한 맛도 맛…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건 · '매일 아침' · 지역사회 · 202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1.06.07 · 지역사회 · 박경미
…심시간이면 사람으로 가득 찬다. 이곳에서는 국내산 검은 콩만을 사용하며 매일 아침이면 하루 장사에 쓸 콩물을 내고 면 반죽 등을 준비한다. 서리태로만 콩국물을 내는데 콩 껍질을 모두 벗겨 푸른빛이 난다. 고전손칼국수의 콩국수는 고소하고 시원한 맛도 맛…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