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11.17 · 지역사회 · 한수미
[창간 27주년 특별기획] 복지 현장, 비대면 한계 크다
…당진시노인복지관 사무국장은 “저소득 재가 어르신 80여 명에게 직원들이 매주 도시락을 배달했다”며 “무료급식을 이용하는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 어르신들에게도 도시락을 제공했다”고 말했다. 이어 “도시락을 직접 배달해주는 것에 대해 어르신들의 만족도…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건 · '매주 학교' · 지역사회 · 202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0.11.17 · 지역사회 · 한수미
…당진시노인복지관 사무국장은 “저소득 재가 어르신 80여 명에게 직원들이 매주 도시락을 배달했다”며 “무료급식을 이용하는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 어르신들에게도 도시락을 제공했다”고 말했다. 이어 “도시락을 직접 배달해주는 것에 대해 어르신들의 만족도…
2020.06.16 · 지역사회 · 박경미
전국모범운전자연합회 당진시지회(회장 노종호)가 매주 화요일과 주말마다 교통지도 봉사를 실시하고 있다. 크고 작은 지역축제에서 교통지도 봉사를 펼치고 있는 회원들은 매주 화요일과 주말에도 봉사를 한다. 2~3명씩 조를 이룬 회원들은 등교 시간대인 화요일…
2020.05.08 · 지역사회 · 박경미
…를 양성하고 있다. 강사 양성에서 그치지 않고 어린이집, 주간보호센터, 학교, 기업체 등에 강사를 파견해 활동할 수 있도록 돕는다. 정 이사장은 “매주 화요일에는 강사 역량강화를 위한 활동을 진행한다”며 “‘반딧불나눔복지재단의 강사는 믿고 맡길 수 있…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