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3.15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출향인 소식]고향 위해 모인 예술인들의 자리
… 민윤영씨의 연극이 공연되기도 했다. 이어 첼리스트 김영은씨와 듀엣그룹 머루와 다래의 김정안씨, 중요무형문화재 서도소리 이수자인 신태양씨의 공연으로 마무리됐다. 만찬 행사를 통해 시낭송과 당진문화예술인이 한자리에 모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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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머루와 다래' · 201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0.03.15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 민윤영씨의 연극이 공연되기도 했다. 이어 첼리스트 김영은씨와 듀엣그룹 머루와 다래의 김정안씨, 중요무형문화재 서도소리 이수자인 신태양씨의 공연으로 마무리됐다. 만찬 행사를 통해 시낭송과 당진문화예술인이 한자리에 모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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