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12.15 · 지역사회 · 강대원
[당진시대가 추천하는 맛있는집] 당진읍 시곡리 청하식당 2호점 | 대표 이춘자
… 지키고 있습니다.” 이 대표는 반찬 하나하나에도 정성을 기울일 정도로 먹거리에 대한 믿음을 중요시한다. 밑반찬의 경우 대부분 밭에서 직접 기른 것을 쓴다. 또 요리를 할 때는 토속적인 맛을 내기 위해 화학조미료를 거의 쓰지 않는다고. “내 가족들이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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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건 · '먹거리 가득' · 200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8.12.15 · 지역사회 · 강대원
… 지키고 있습니다.” 이 대표는 반찬 하나하나에도 정성을 기울일 정도로 먹거리에 대한 믿음을 중요시한다. 밑반찬의 경우 대부분 밭에서 직접 기른 것을 쓴다. 또 요리를 할 때는 토속적인 맛을 내기 위해 화학조미료를 거의 쓰지 않는다고. “내 가족들이 …
2008.11.24 · 산업·경제 · 황지혜 기자
…은색의 고구마가 한눈에 들어왔다. 김씨부부의 현관이 여러 컬레의 신발로 가득 차 있었는데 알고 보니 김씨부부의 고구마를 직거래 하려고 서울서 손님들이 와 있었다. 1980년에 서울에서 살다 당진에 내려왔다는 김씨. 그는 귀농하면서 사슴목장을 계획하고 …
2008.10.13 · 산업·경제 · 우현선
… 지역신문발전기금을 지원받아 이뤄졌습니다. “농업인은 안전하고 질 좋은 먹거리를 생산하는 것만 생각해야 합니다. 농사꾼이 농작물을 어떻게 홍보하고 얼마에 누구에게 팔아야 할지까지 고민하다보면 자칫 농사꾼이 장사꾼이 될 수 있습니다. 먹거리를 생산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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