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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먼저 자신을’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건
연도
2022년

3건 · '먼저 자신을' · 지역사회 · 202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2.09.13 · 지역사회 · 한수미

    [우리 이웃의 밥줄 이야기 10] 당진여객 시내버스 운전기사 양장길 씨 ​행복 싣고 달리는 우리 동네 마을버스

    … 매일 타는 학생 등…. 종종 수고한다며 박카스를 건네는 어르신도 있고 먼저 인사를 건네주는 주민들도 있다. 그는 “서울보다 당진에서 운전하는 게 더 좋다”고 말했다. 하지만 다소 아쉬운 것도 있다. 그는 “청소년들이 인사를 잘했으면 좋겠다”며 “자주…

  2. 2022.06.03 · 지역사회 · 한수미

    [우리 이웃의 밥줄 이야기 4] 금강스팀세차 한승희 대표(송악읍 가학리)“세차 23년…단 한 번도 후회한 적 없어요”

    …수소 대란에서 시작됐다. 그때 한 시민이 금강광택에 요수소를 나눠줬고, 자신을 밝히지 않고 요수소를 나눈 시민을 보며 한승희 대표도 자신도 나눠야겠다고 생각했단다. 그때 사비 200만 원을 들여 요수소를 구매했고, 요수소를 필요로 하는 사람들에게 무료…

  3. 2022.02.20 · 지역사회 · 김예나

    [새마을운동 당진시지회 단체장 및 14개 읍·면·동 새마을 부녀회장 인터뷰] 소외된 이웃과 함께하는 새마을

    … 수 있는 봉사를 하고자 합니다. 합덕 새마을 가족 여러분! 먼 훗날의 자신을 위해서라도 건강 챙기시고 힘을 냅시다. 그리고 항상 행복하세요.” [송악읍] 김순임 부녀회장 “봉사의 기쁨과 보람” “송악읍 부녀회장으로 활동하면서 힘들 때도 있었지만 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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