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먼저 자신을’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7건
연도
2022년

7건 · '먼저 자신을' · 202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2.11.05 · 문화·교육 · 임아연

    [어르신 영상 자서전 ‘학교 가는 길’ 6] 김명숙 할머니 “나를 새롭게 발견하게 된 학교”

    해나루시민학교는 김명숙 씨에게 자기 자신을 새롭게 발견하게 된 기회였다. 70평생을 살아오며 무엇을 좋아하는지, 무엇을 잘 하는지 자기 자신을 들여다보지 못했는데, 해나루시민학교에 다니면서 글을 배우는 것은 물론 그의 내면에 있던 끼를 찾았단다. 목포…

  2. 2022.09.13 · 지역사회 · 한수미

    [우리 이웃의 밥줄 이야기 10] 당진여객 시내버스 운전기사 양장길 씨 ​행복 싣고 달리는 우리 동네 마을버스

    … 매일 타는 학생 등…. 종종 수고한다며 박카스를 건네는 어르신도 있고 먼저 인사를 건네주는 주민들도 있다. 그는 “서울보다 당진에서 운전하는 게 더 좋다”고 말했다. 하지만 다소 아쉬운 것도 있다. 그는 “청소년들이 인사를 잘했으면 좋겠다”며 “자주…

  3. 2022.09.0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문화칼럼] 놀이의 재구성

    … 행복해져야 한다.” 얼마 전 끝난 드라마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에서 자신을 어린이 해방 총사령관이라고 소개하는 ‘방구뽕’이 한 대사다. 드라마 대사에 많은 사람이 공감했고 놀이 활동가로서 활동하는 나 역시 더 많은 자극을 받게 되었다. 놀이란 여러…

    당진시대
  4. 2022.06.03 · 지역사회 · 한수미

    [우리 이웃의 밥줄 이야기 4] 금강스팀세차 한승희 대표(송악읍 가학리)“세차 23년…단 한 번도 후회한 적 없어요”

    …수소 대란에서 시작됐다. 그때 한 시민이 금강광택에 요수소를 나눠줬고, 자신을 밝히지 않고 요수소를 나눈 시민을 보며 한승희 대표도 자신도 나눠야겠다고 생각했단다. 그때 사비 200만 원을 들여 요수소를 구매했고, 요수소를 필요로 하는 사람들에게 무료…

  5. 2022.02.20 · 지역사회 · 김예나

    [새마을운동 당진시지회 단체장 및 14개 읍·면·동 새마을 부녀회장 인터뷰] 소외된 이웃과 함께하는 새마을

    … 수 있는 봉사를 하고자 합니다. 합덕 새마을 가족 여러분! 먼 훗날의 자신을 위해서라도 건강 챙기시고 힘을 냅시다. 그리고 항상 행복하세요.” [송악읍] 김순임 부녀회장 “봉사의 기쁨과 보람” “송악읍 부녀회장으로 활동하면서 힘들 때도 있었지만 봉사…

  6. 2022.02.11 · 정책·행정 · 임아연

    대선으로 ‘깜깜이 지방선거’ 우려

    …탄핵 이후 대선 일정이 12월에서 3월로 바뀌면서, 지방선거보다 대선이 먼저 치러지게 됐다. 이렇게 지방선거가 대통령 선거와 석 달 차이로 붙어 있어 대선 결과가 지방선거 결과로 직결될 것이라고 일찌감치 예상돼왔다. 때문에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 등 …

    당진시대
  7. 2022.01.06 · 문화·교육 · 박경미

    평범한 사람들이 쓴 특별한 자서전

    … 있다”며 “다정한 아버지였다”고 추억했다. 아버지에 대해 수업할 때면 먼저 세상을 뜬 아버지에 대한 그리움이 사무쳤다. 아버지가 보고 싶은 그는 자서전에 아버지의 20대, 30대, 40대, 50대 얼굴 사진을 함께 실었다. 아버지는 다정하면서도 자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