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12.22 · 지역사회 · 한수미 취재부장
한 권의 책에 담은 30년 봉사인생
…가보니, 마치 밀물 들어오듯이 물이 시내까지 밀려오고 있었다”며 “가장 먼저 적십자 회원들이 수해 현장에 나가 수해 복구 작업에 나섰다”고 말했다. 이어 “밤낮없이 봉사하고 집에 돌아왔을 때 남편이 봉사 현장에서 적십자가 가장 눈에 띄더라며 고생했다고…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4건 · '먼저 자신을' · 202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3.12.22 · 지역사회 · 한수미 취재부장
…가보니, 마치 밀물 들어오듯이 물이 시내까지 밀려오고 있었다”며 “가장 먼저 적십자 회원들이 수해 현장에 나가 수해 복구 작업에 나섰다”고 말했다. 이어 “밤낮없이 봉사하고 집에 돌아왔을 때 남편이 봉사 현장에서 적십자가 가장 눈에 띄더라며 고생했다고…
2023.09.01 · 정책·행정 · 한수미 취재부장
… 사석에서 문제가 불거졌다. 이 자리에서 정 위원장이 온라인 단톡방에서 자신을 악질이라고 표현한 것에 대해 문제를 제기했다. 정 위원장은 ‘내가 왜 악질이냐’며 자리에서 일어나 어 의원에 항의했고, 어 의원은 이에 대해 정 위원장에게 ‘자리에 앉으라’…
2023.08.2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것들과 함께 사랑하며 감사를 나누고 있다. 지금과 함께 나는 살아있는 자신을 느끼며 살아있음으로 충만해진다. 한때는 지나온 삶의 순간들을 다시 마주하고 싶지 않았다. 나도 모르게 잊혀진 기억으로 저장했다. 혹여라도 지금의 어떤 순간과 맞닿아 삐죽 얼…
2023.07.03 · 지역사회 · 박경미 취재팀장
…지 못한 것 대신 내가 이미 가지고 있는 것들에 초점을 맞춘다면 당신은 자신을 위해 더 좋은 에너지를 내뿜고 만들어낼 수 있다. 확신하건대, 매일 짧게나마 짬을 내어 감사한다면, 크게 감탄할 만한 결과를 맛보게 될 것이다.” - 책 <내가 확실히 아는…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