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09.0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나는 나~는 꽃을 든 남자 - 이성훈(송악면 반촌리)
…한 것은 내가 동네 여아들의 마음을 사로잡는 살인미소를 입가에 띄우며, 멋지게 폼을 잡고 서 있는 명실공히 꽃을 든 남자라는 것이다. 두 번째 사진은 10살 때 우리 집 앞마당에서 어머니(최성희), 여동생(이정옥), 남동생(이성종)과 함께 찍은 사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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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건 · '멋지게 잡고' · 200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3.09.0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한 것은 내가 동네 여아들의 마음을 사로잡는 살인미소를 입가에 띄우며, 멋지게 폼을 잡고 서 있는 명실공히 꽃을 든 남자라는 것이다. 두 번째 사진은 10살 때 우리 집 앞마당에서 어머니(최성희), 여동생(이정옥), 남동생(이성종)과 함께 찍은 사진이…
2003.08.0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빛바랜 사진들을 물끄러미 보고 있노라면 마음은 벌써 20여 년 전으로 훌쩍 넘어가 있다. 한참 혈기왕성했던 그 때에는 세상에 못할 일이 하나도 없을 것만 같았다. 첫번째 사진은 고등학교 때 친구(왼쪽, 이철수, 한국토목측량설계사무소장, 45)와 함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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