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7.10.2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이순희 송악면
…넉한 집안에서 성장하여 23세때 송악면 반촌리 한씨댁으로 시집을 왔다. 어려운 살림에 7남매의 맏며느리로 들어섰는데 시부모님과 시동생, 시누이등 아침에 밥상을 차리면 열식구라는 대가족이 둘러 앉으니 어려움이 많았다고 했다. 막내시누이는 5살짜리 아기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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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면내 어려운' · 지역사회 · 199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7.10.2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넉한 집안에서 성장하여 23세때 송악면 반촌리 한씨댁으로 시집을 왔다. 어려운 살림에 7남매의 맏며느리로 들어섰는데 시부모님과 시동생, 시누이등 아침에 밥상을 차리면 열식구라는 대가족이 둘러 앉으니 어려움이 많았다고 했다. 막내시누이는 5살짜리 아기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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