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11.10 · 인물·동정 · 당진시대
‘남쪽 신랑, 북쪽 신부’천생연분 남남북녀 - 면천면 죽동리 한성동·임명희 부부
한성동(42)씨는 18살 때부터 농사를 진 남한의 농부이고, 임명희(32)씨는 북한을 탈출해 중국에 머물러있던 북한 처녀였다. 둘은 말 그대로 남남북녀인 셈이다. 중매로 한씨가 중국까지 가서 임씨를 처음 만난 것은 지난 1999년 8월 15일. 이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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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면천면 죽동' · 인물·동정 · 200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2.11.10 · 인물·동정 · 당진시대
한성동(42)씨는 18살 때부터 농사를 진 남한의 농부이고, 임명희(32)씨는 북한을 탈출해 중국에 머물러있던 북한 처녀였다. 둘은 말 그대로 남남북녀인 셈이다. 중매로 한씨가 중국까지 가서 임씨를 처음 만난 것은 지난 1999년 8월 15일. 이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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