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2.22 · 지역사회 · 김예나
카페 미(米)인상회를 운영하는 이정은 대표지역 역사와 마을 이야기 간직한 공간
…서 있는 작은 카페. 이 건물은 1933년 면천우체국 청사로 지어졌다. 면천면지에 따르면 이 건물은 올해로 지어진 지 88년을 맞이했지만, 터는 1908년부터 면천우체국 자리였단다. 그러나 1931년 숙직실에서 발생한 화재로 건물이 전소하고 2년 후인…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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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건 · '면천면 화재로' · 202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1.02.22 · 지역사회 · 김예나
…서 있는 작은 카페. 이 건물은 1933년 면천우체국 청사로 지어졌다. 면천면지에 따르면 이 건물은 올해로 지어진 지 88년을 맞이했지만, 터는 1908년부터 면천우체국 자리였단다. 그러나 1931년 숙직실에서 발생한 화재로 건물이 전소하고 2년 후인…
2021.02.09 · 지역사회 · 한수미
…사랑봉사회에서는 다시 고등학생 1명을 선정해 장학사업을 이어오고 있으며 화재로 어려움에 처한 회원 가정에서 자라는 아이에게도 지속적인 장학사업을 펼칠 예정이다. 더불어 면천초와 면천중에게도 졸업식에 맞춰 각각 150만 원씩 총 300만 원의 장학금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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