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6.17 · 문화·교육 · 한수미
드디어 모습 드러낸 면천읍성 객사
당진 면천읍성 내에 객사의 복원이 완료됐다. 이를 기념하며 지난 16일 ‘조종관’ 현판식이 진행됐다. 객사(客舍)는 고려와 조선시대 각 고을에 설치했던 관사로 지방을 여행하는 관리나 사신의 숙소로 사용됐다. 조선시대에는 정청에 전패와 궐패를 모셔 지방…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건 · '면천읍성 면천초' · 202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2.06.17 · 문화·교육 · 한수미
당진 면천읍성 내에 객사의 복원이 완료됐다. 이를 기념하며 지난 16일 ‘조종관’ 현판식이 진행됐다. 객사(客舍)는 고려와 조선시대 각 고을에 설치했던 관사로 지방을 여행하는 관리나 사신의 숙소로 사용됐다. 조선시대에는 정청에 전패와 궐패를 모셔 지방…
2022.06.1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2012년 사업을 시작한 면천읍성 객사 정비사업이 2022년 6월 16일 드디어 현판식(조종관)을 갖고 사업을 완료했다. 조선왕조가 사라지고 면천읍성 객사는 역사의 회오리 속에 부침 과정을 거치며 서서히 흔적이 사라져 갔다. 10여 년의 정비과정은 사…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