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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면천 골정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7건
연도
2019년

7건 · '면천 골정지' · 201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9.08.16 · 문화·교육 · 박경미

    이야기가 있는 잡화점, ‘진달래 상회’

    …라이플라워를 장식하면 멋진 인테리어 작품이 된다. 지난 6월 그의 손이 면천면의 한 폐가에 닿았다. 낡은 집은 윤 화가의 손을 타고 분홍빛을 머금은 ‘진달래 상회’가 됐다. 상회에 들어서면 이곳에서 또 다른 삶을 시작한 윤미경 화가의 이야기가 펼쳐진다…

  2. 2019.07.2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자연 만끽하며 둘레길 한 바퀴

    …바다, 마을을 느끼며 가볍게 걸을 수 있는 산책로를 소개한다. [마을] 면천읍성안길 시골 마을길 아날로그 감성 물씬 책방·미술관·읍성이 모두 한 자리에 여름 저녁 아날로그 감성을 만끽하고 싶다면, 면천읍성안 마을길을 추천한다. 근래 당진 어느 곳보다 …

    당진시대
  3. 2019.05.24 · 문화·교육 · 박경미

    면천읍성에서 연암 박지원을 만나다

    충청유교문화권 광역관광개발사업의 일환으로 ‘여민동락 역사누리 사업’이 면천읍성을 중심으로 내년부터 추진된다. 충청유교문화권 광역관광개발사업은 충남과 충북, 대전, 세종 등 충청권의 유교문화를 소재로 관광 인프라를 구축하는 사업이다. 이 중 당진권역에 …

  4. 2019.05.10 · 문화·교육 · 한수미

    고즈넉한 시골동네에 바람이 분다■면천에서 하루 보내기

    작은 시골마을 면천에 싱그러운 바람이 불고 있다. 아미산과 영탑사, 면천은행나무 등 자연과 역사적 자원이 많은 면천이지만 그동안 크게 관심 받지 못한 지역이었다. 그러나 최근 면천에는 오랜 옛 건물을 리모델링한 문화공간들이 하나씩 들어서면서 사람들의 …

  5. 2019.03.15 · 문화·교육 · 임아연

    벚꽃 4월 13일 경 만개할 듯

    …에서는 당진천 벚꽃길이 대표적인 꽃구경 명소로 꼽히며, 정미면 은봉산과 면천면 골정지 또한 가벼운 산책과 함께 벚꽃을 만끽하기에 좋다. 또한 석문산단 음악분수 일원의 유채꽃밭도 새로운 명소로 꼽히고 있으며, 면천면 영랑효공원에도 유채꽃밭을 조성한다.

    당진시대
  6. 2019.01.1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 김회영 면천읍성 안 그 미술관 관장정지된 시간을 찾아서

    5년 전 우연히 마주친 이후, 가슴앓이의 짝사랑이 내 사랑이 된 면천. 올망졸망 헝클어진 작은 돌담길 사이로 정지된 시간이 멈춰서 있다. 마치 마법이라도 걸린 듯, 백마 탄 왕자님의 멋진 입맞춤을 기다리 듯, 그렇게 세월에 흔적 그대로 담고 있는 이 …

    당진시대
  7. 2019.01.04 · 지역사회 · 한수미

    주민 손으로 만드는 ‘대나무 숲’

    지난달 29일 주말 아침부터 면천 주민들이 하나 둘 모였다. 매서운 추위에도 불구하고 면천지역 내 사회단체인 주민자치위원회와 개발위원회, 의용소방대, 자율방범대, 새마을지도자·부녀회, 이장단협의회 등을 비롯해 은행나무회와 두견주보존회, 면천면과 면천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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