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5.10 · 문화·교육 · 박경미
펜으로 그리는 ‘제2의 인생’
…있다. 이들은 순성면 성북리에 거주하는 최종소 작가에게 그림을 배웠다. 삼웅감리교회에서 함께 신앙생활을 하는 민순덕 씨와 임정임 씨는 2년간 펜화를 배웠고 작년 7월에는 삼웅감리교회에서 첫 전시를 열기도 했다. 이번 전시에서 민 씨는 면천읍성, 옛 정…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건 · '면천 삼웅' · 문화·교육 · 202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1.05.10 · 문화·교육 · 박경미
…있다. 이들은 순성면 성북리에 거주하는 최종소 작가에게 그림을 배웠다. 삼웅감리교회에서 함께 신앙생활을 하는 민순덕 씨와 임정임 씨는 2년간 펜화를 배웠고 작년 7월에는 삼웅감리교회에서 첫 전시를 열기도 했다. 이번 전시에서 민 씨는 면천읍성, 옛 정…
2021.05.10 · 문화·교육 · 박경미
오랜 역사와 전통을 가진 면천 두견주는 진달래 꽃잎으로 빚은 지극한 효성이 탄생시킨 전통주다. 고려의 개국공신인 복지겸 장군과 관련한 전설이 아직까지도 민간에 전승되고 있으며 지역에는 은행나무와 안샘 등 관련 유적이 남아있다. “만찬주 선정…기억에 남…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