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1.15 · 지역사회 · 한수미
당진시대 창간26주년 특집기획봉사하는 노인 “우리는 평생의 봉사지기입니다”
…‘평생의 봉사지기’다. “그리 친한 사이는 아니였지” 박 씨와 김 씨는 면천읍성을 사이에 두고 윗 동네인 성상2리와 아랫동네인 성하리에서 살았다. 그때만 해도 ‘뉘집 딸’ 정도로만 어렴풋이 알던 사이였다. 박 씨는 “어렸을 때만 해도 그리 친한 사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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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면천 성하리' · 지역사회 · 201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9.11.15 · 지역사회 · 한수미
…‘평생의 봉사지기’다. “그리 친한 사이는 아니였지” 박 씨와 김 씨는 면천읍성을 사이에 두고 윗 동네인 성상2리와 아랫동네인 성하리에서 살았다. 그때만 해도 ‘뉘집 딸’ 정도로만 어렴풋이 알던 사이였다. 박 씨는 “어렸을 때만 해도 그리 친한 사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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