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면천 아쉬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건
연도
2009년

1건 · '면천 아쉬운' · 지역사회 · 200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9.12.15 · 지역사회 · 김창연

    [보호수의 어제와 오늘]16- 우강면 송산3리 팽나무

    …포리, 하포리, 은동을 병합해 우강면 송산리라 명명됐다. 송산리는 원래 면천군 범천면이었으며 산에 소나무가 많이 있어 솔뫼라 불린 곳이다. 솔뫼성지를 지나면 바로 들어서게 되면 많은 소나무들 가운데 팽나무 한그루가 유독 눈에 띈다. 팽나무가 위치한 자…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