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1.15 · 지역사회 · 한수미
당진시대 창간26주년 특집기획봉사하는 노인 “우리는 평생의 봉사지기입니다”
…‘평생의 봉사지기’다. “그리 친한 사이는 아니였지” 박 씨와 김 씨는 면천읍성을 사이에 두고 윗 동네인 성상2리와 아랫동네인 성하리에서 살았다. 그때만 해도 ‘뉘집 딸’ 정도로만 어렴풋이 알던 사이였다. 박 씨는 “어렸을 때만 해도 그리 친한 사이는…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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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건 · '면천 작은' · 지역사회 · 201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9.11.15 · 지역사회 · 한수미
…‘평생의 봉사지기’다. “그리 친한 사이는 아니였지” 박 씨와 김 씨는 면천읍성을 사이에 두고 윗 동네인 성상2리와 아랫동네인 성하리에서 살았다. 그때만 해도 ‘뉘집 딸’ 정도로만 어렴풋이 알던 사이였다. 박 씨는 “어렸을 때만 해도 그리 친한 사이는…
2019.06.24 · 지역사회 · 김예나
김재균 면천면 대치리 전 이장은 서산시 운산면 팔중리에서 태어났다. 그는 20대 중반이 됐을 무렵 아내와 함께 면천면 대치리에 둥지를 틀고 그때부터 지금까지 45년을 이곳에서 살고 있다. 김 전 이장은 “주소지는 서산이었지만, 서산과 당진 경계에서 나…
2019.05.18 · 지역사회 · 임아연
… 켜켜이 쌓인 시간 속에서 건강한 가정을 만들어 나가는 밑그림이 됐다. 면천면 성상리에 살고 있는 최승규·문경자(42) 씨 가족은 매달 가족회의를 연다. 언제, 어디에서, 누가 회의에 참석했는지, 회의 주제와 안건은 물론이고, 건의사항과 개선사항, 사…
2019.03.2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고 지는 모습 속에서 제 계절을 맞이하면서 잘도 핀다. 지금 살고 있는 면천 율사리에도 들과 논둑에 머지않아 가지각색의 야생화가 필 것이다. 서로가 어우러져 자연스럽게 피는 것을 보면 수수하고 아무 부담감 없이 맞이할 수 있고 볼 수 있어 정말로 아름…
2019.02.17 · 지역사회 · 한수미
올해 당진지역 곳곳에서 크고 작은 공원들이 조성될 예정이다. 민간조성 특례사업으로 진행되고 있는 계림공원은 지난달 30일 충청남도 도시계획위원회가 개최한 심의가 진행됐다. 심의위의 현장방문 이후 다음 회의에서 결정될 예정이다. 한편 원당동에 원당공원 …
2019.01.26 · 지역사회 · 한수미
…리에 위치한 오대(五代) 한약방의 문을 열면 쌉싸래한 약재향이 풍긴다. 작은 한약방 한편에 칸칸이 약재로 가득 찬 서랍장이 놓여 있고, 그 너머엔 구자강 원장의 손때가 묻은 오래된 책상과 의자가 오대한약방의 오랜 세월을 말해주고 있다. 1942년생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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