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8.12 · 환경·안전 · 이영민
당진지역의 문화재를 엿보다 17 채운포 석교비승려가 만든 채운다리 기념한 비석
…이 비석이 채운포 돌다리의 건립을 기념해 세워진 것을 알려주지만 아래의 작은 글자들은 거의 알아 볼 수가 없다 . 전설에 따르면 일제강점기에 비석에 새겨져 있던 내용을 지우고 다른 누군가의 공에 대한 내용을 적으려 했지만 번개가 쳐서 실패했다고 전해진…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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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건 · '면천 작은' · 환경·안전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7.08.12 · 환경·안전 · 이영민
…이 비석이 채운포 돌다리의 건립을 기념해 세워진 것을 알려주지만 아래의 작은 글자들은 거의 알아 볼 수가 없다 . 전설에 따르면 일제강점기에 비석에 새겨져 있던 내용을 지우고 다른 누군가의 공에 대한 내용을 적으려 했지만 번개가 쳐서 실패했다고 전해진…
2017.05.22 · 환경·안전 · 이영민
면천의 순 우리말은 ‘밋내’ 지명에서 알 수 있듯이 면천이란 지명은 물과 관련이 많다. 실제로도 ‘면천 물이 좋다’ 말은 유명하다. 면천은 조선 태종 13년에 군명으로 문헌상에 최초로 등장하고 순수한 한글 지명으로는 ‘밋내’라 불린다. 그 기원은 남원…
2017.05.05 · 환경·안전 · 이영민
…는 장소로 활용됐다. 특히 진성은 성문을 보호하기 위해 성문 앞에 쌓은 작은 성인 옹성의 형태가 나타나 있고 윗부분에 설치된 덮개돌이 처음으로 확인되는 등 중요한 역사적 가치를 지니고 있다. 당진포리 주민들은 진성을 과거 당나라와 교류했던 무역항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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